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제넨바이오 주가 장중 뛰어, 코로나19 백신 개발 기대받아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0-08-05 14:12:2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제넨바이오 주가가 장 중반 큰 폭으로 오르고 있다.

5일 오후 1시30분 기준 제넨바이오 주가는 전날보다 21.31%(505원) 뛴 2875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제넨바이오 주가 장중 뛰어, 코로나19 백신 개발 기대받아
▲ 김성주 제넨바이오 대표이사.

제넨바이오는 제넥신, 바이넥스, 국제백신연구소 등과 컨소시엄을 꾸려 코로나19 DNA 백신 ‘GX-19’를 개발하고 있다.

DNA 백신은 독성을 약화시킨 바이러스를 신체에 주입하는 기존 백신과 달리 바이러스 항원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유전자를 인체에 투여해 면역반응을 유도한다.

제넨바이오 등 컨소시엄은 건강한 자원자를 대상으로 GX-19의 안전성, 내약성 및 면역원성을검증하는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임상 1상 시험에서 40명, 2a상 시험에서 150명을 모집한다.

9월까지 임상 1상 시험을 마무리하고 2a상에 진입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한화솔루션 미국서 태양광 패널 재활용 설비 가동, 규제 의무화에 대응
지난해 팔린 수입차 중 30%는 전기차, 2024년보다 84.4% 증가
K배터리 1~11월 세계 전기차 배터리 점유율 15.7%, 전년보다 3.5%p 하락
엔비디아 젠슨황 "슈퍼칩 '베라 루빈' 양산", 자율주행 플랫폼 '알파마요' 공개
공정위 '통합 대한항공' 독과점 10개 노선 재분배, 티웨이 '알짜' 인천~자카르타 노..
TSMC 주가 '낙관론'에 모간스탠리 가세, "AI 반도체 매출 연평균 60% 성장"
삼성전자 '갤럭시 북6 시리즈' 공개, 최대 30시간 동영상 재생 지원
현지언론 "LG엔솔-GM 미국 배터리 합작공장 인력 감축 시작, 생산도 중단"
이 대통령, 시 주석 이어 중국 '2인자' 리창 총리 등 핵심 권력자 연쇄 회동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시설 투자에 제약 해소" 분석, ASML 주가 역대 최고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