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동원홈푸드, 반찬 온라인몰을 장보기 마켓 '더반찬&'으로 재단장

최석철 기자 esdolsoi@businesspost.co.kr 2020-08-04 10:40: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동원홈푸드가 반찬 온라인몰인 ‘더반찬’의 식품 카테고리를 다양하게 만들어 장보기 온라인몰로 새 단장했다.

동원홈푸드는 국내 최대 온라인 반찬몰 ‘더반찬’을 개편해 온라인 장보기 마켓 ‘더반찬&’으로 새롭게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동원홈푸드, 반찬 온라인몰을 장보기 마켓 '더반찬&'으로 재단장
▲ 동원홈푸드는 국내 최대 온라인 반찬몰 ‘더반찬’을 개편해 온라인 장보기 마켓 ‘더반찬&’으로 새롭게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동원홈푸드>

‘더반찬&’은 ‘맛을 아는 사람들의 장보기 마켓’이라는 콘셉트로 기존 더반찬의 560여 가지 수제 반찬 이외에 밀키트, 샐러드, 정육, 수산, 베이커리 등 각종 신선 식재료를 판매하는 온라인몰이다. 

동원홈푸드는 국, 반찬을 비롯해 다양한 식품을 한 곳에서 한 번에 구매하길 원하는 고객들의 요청에 따라 식품 카테고리를 다양하게 구성해 ‘원스톱 장보기’가 가능하도록 했다.

베이커리 ‘메종오띠에리’의 빵과 케이크부터 무농약 수경재배 채소 ‘청미채’를 활용한 샐러드, 유통시간을 최소화한 ‘금천미트’의 신선육, 동원산업의 참치와 연어를 비롯한 수산물 등 식품 및 식자재 카테고리를 강화했다. 

또 유명 레스토랑의 메뉴를 집에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레스토랑 간편식(RMR)’ 제품 등을 지속적으로 추가하기로 했다.

동원홈푸드는 ‘더반찬&’ 개편을 기념해 매주 다른 식품 카테고리의 제품을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더반찬& 고메위크’ 이벤트를 9월27일까지 진행한다.

동원홈푸드 관계자는 “더반찬은 10년 이상 쌓아온 제조 및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 최대 온라인 반찬몰로 성장해왔다”며 “이번 ‘더반찬&’ 개편을 통해 차별화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고객들이 원하는 상품을 편하게 쇼핑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석철 기자]

최신기사

트럼프 관세 대법원 판결 나와도 영향 '제한적' 전망, "경제에 큰 변수 아니다"
네이버 'AI' SSG닷컴 '시너지' G마켓 '판매자 친화', '탈팡'한 소비자 잡기 ..
K반도체 세계 2강 목표, 대통령 직속 특위 구성해 5년 계획 수립
S&P글로벌 "전기화·AI·국방 수요에 구리 부족 심화될 것, 공급망 못 따라가"
대만 TSMC 2025년 매출 175조, AI 수요에 전년 대비 31.6% 증가
셀트리온 주가 발목 원가율 족쇄 풀렸다, 실적 기대감에 외국인 러브콜 쇄도
'전기차 의무 판매량 2030년 50% 맞춰라', 정부 정책에 업계 "테슬라·BYD만 ..
[현장] KT 위약금 면제에 가입자 쟁탈전, 신도림 테크노마트 지금 '페이백' 경쟁에 ..
국힘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찾아 '호남 이전론' 비판, "백년대계 정쟁거리로"
일론 머스크 xAI 새 데이터센터에 200억 달러 투입, 투자 유치 자금 '올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