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Sh수협은행 상반기 순이익 뒷걸음, 이동빈 "초저금리 대응 원년"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20-07-30 16:23:0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Sh수협은행 상반기 순이익 뒷걸음,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8594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동빈</a> "초저금리 대응 원년"
이동빈 Sh수협은행이 24일 서울 송파구 Sh수협은행 본점에서 열린 ‘2020년 하반기 전국영업점장 경영전략회의’에서 상반기 성과와 하반기 경영전략을 발표하고 있다. < Sh수협은행 >
Sh수협은행이 코로나19로 상반기에 순이익이 뒷걸음질했다.

Sh수협은행은 상반기 순이익 1371억 원(세전, 잠정)을 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해 상반기(1620억 원)보다 15.4% 줄어들었다.

총자산은 50조8813억 원으로 1년 전보다 5조9640억 원 증가했다.

고정이하 여신비율은 0.43%로 집계됐다. 2019년 상반기보다 0.18%포인트 낮아졌다.

Sh수협은행은 24일 서울 송파구 Sh수협은행 본점에서 ‘2020년 하반기 전국영업점장 경영전략회의’를 열고 2020년 상반기 성과와 하반기 경영전략을 공유했다.

이동빈 Sh수협은행장은 이날 회의에서 하반기 중점 추진사항으로 △디지털뱅킹을 활용한 고객기반 확대 △조달비용 감축 △개인예수금 증가 △거래상품수 증가 △건전성 확보 등 5가지를 제시했다.

이 행장은 “올해를 초저금리시대 대응의 원년으로 삼아 디지털 기반의 창의적이고 유연한 조직으로 거듭나야 한다”며 “디지털 혁신은 생존의 가늠자이자 고객 중심 경영체제를 완성하기 위한 필수요건”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조선업 경기 변동 대응 강조, 인력난 해소와 선수금 환급보증 지원 확대 검토
신용평가사 피치 "한국 정부 부채 안정적 수준 유지 전망, 재정지출 여유 있어"
HLB제약 1200억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추진, 향남 신공장 건설에 투입
이재명 "초과이윤 국민배당은 가짜뉴스", 국힘 "결국 청년부채, 김용범 경질하라"
금융위 홍콩 ELS 제재 결론 못내, 금감원에 사실관계·법리 재검토 요구
22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단 윤곽, '의장' 후보 조정식 '부의장' 후보 남인순·박덕흠
[오늘의 주목주] '아틀라스 기대감' 현대모비스 18%대 올라, 코스피 7840선 역대..
[13일 오!정말] 국힘 양향자 "논점 이탈, 본질호도, 짜증 대폭발"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흡수합병 결의, 합병비율 '1대 0.2736432'
'선크림 강자' 한국콜마 성수기 눈앞, '유니버셜 선케어'로 고객사 글로벌 진출 돕는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