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DB손해보험, 교통과 환경분야 소셜벤처 5곳 뽑아 육성지원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20-07-28 11:46:5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DB손해보험, 교통과 환경분야 소셜벤처 5곳 뽑아 육성지원
▲ 김영만 DB손해보험 부사장(왼쪽 네 번째) 및 임직원, '교통환경챌린지 2기'에 선발된 5개팀 대표들이 7월27일 서울시 강남구 DB금융센터에서 열린 '교통환경챌린지 2기' 오리엔테이션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DB손해보험 >
DB손해보험이 교통·환경 분야의 벤처기업을 후원한다.

DB손해보험은 ‘교통·환경 챌린지 2기’의 최종 5개 팀을 선발했다고 28일 밝혔다.

교통·환경 챌린지는 교통·환경 관련 사회이슈와 관련한 혁신적 비즈니스 솔루션을 보유한 소셜벤처를 발굴, 지원 및 육성함으로써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사회공헌사업이다.

DB손해보험은 교통·환경 챌린지 2기 선발을 위해 4월13일부터 5월22일까지 약 6주 동안 참가팀을 모집했다.

서류심사와 1차 대면심사 및 프레젠테이션 심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소프트기어, 엘비에스테크, 지이디, 블루윙모터스, 엘케이그린 등 5개 소셜벤처를 선정했다. 
 
DB손해보험은 2기에 선발된 소셜벤처의 사업 활성화를 위한 사업지원금과 법무, 세무, 회계, 마케팅 등 창업 핵심역량에 일대일 육성프로그램을 지원하기로 했다.

지난해 선발된 1기 기업의 지속적 성장을 위해 기업 진단 및 후속 교육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교통·환경 챌린지는 DB손해보험과 한국생산성본부의 공동기획으로 진행되며 환경부가 후원한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교통·환경 챌린지가 사회문제 해결에 새로운 길을 제시해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사회문제의 근본적 해결과 변화를 이끄는 사회공헌활동의 출발점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여론조사꽃] 정당지지도 민주당 53.3% 국힘 27.6%, 격차 6.8%p 좁혀져
세계 메모리 업체 수요 폭등에도 생산 확대에 신중 전망, "과거 단가 급락 사례  염두"
키움증권 "LG전자 올해 영업이익 기대 이상 전망, 전장 수익성 고무적"
신한투자 "은행주 불확실성 해소와 주주환원 확대 기대, 최선호주는 KB금융"
글로벌 해운사 머스크 에탄올 연료 사용 확대 검토, 탈탄소화 가속 조치
현대차그룹 '무인 로보택시' 올해 말 미국서 상용화, 모셔널과 포티투닷 기술 협력 강화
메리츠증권 "시프트업 목표주가 하향, 신작 없어 '니케' 하나로 매출 방어"
통상본부장 여한구 방미, "온플법 미국에 의도 설명할것" "쿠팡 통상·외교와 별도 대응"
iM증권 "LG 기업가치 개정 상법으로 재평가, 지배구조 개선 효과 가시화"
NH투자 "한화시스템 목표주가 상향, 미국 필리조선소 증설 가속과 군함 수주 가능성 반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