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교보생명 고객상생 프로그램 '다윈' 통한 교육지원 100만 명 넘어서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20-07-28 11:34:0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교보생명이 공공기관, 일반기업고객 등에 ‘고객만족서비스’ 노하우를 공유하고 있다.
 
교보생명은 고객 상생 프로그램인 ‘다윈(DA-Win)서비스’를 통한 누적 교육인원이 100만 명을 넘었다고 28일 밝혔다. 
 
교보생명 고객상생 프로그램 '다윈' 통한 교육지원 100만 명 넘어서
▲ 교보생명 로고.

다윈서비스는 공공기관, 의료기관, 일반기업 등에 고객만족 교육과 컨설팅 등을 무료로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으로 ‘고객과 다 함께 윈윈(Win-Win)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교보생명은 2005년 6월부터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다하고 재능기부를 하기 위해 다윈서비스를 시작했다.

기업, 단체 1만7700곳 이상이 교보생명의 다윈서비스를 이용했으며 누적 교육인원은 109만7천 명에 이른다.

교보생명은 교육과정을 2만1천 번 이상 진행했다.

교보생명은 대법원, 국민연금공단, 한국전기안전공사, 교통안전공단 등과 다윈서비스 업무협약을 맺고 있다. 

전담 CS(고객 만족)컨설턴트 11명이 고객의 상황에 맞춰 교육과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교육을 마친 뒤에도 모니터링을 통해 개선방안을 제시한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다윈서비스는 교보생명의 경영철학인 ‘고객을 이롭게 해야 회사도 이로워질 수 있다’는 자리이타(自利利他) 정신에 부합한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기업, 단체를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코스피 1만 시대 언제 열릴까, 금리 변수에도 증권가 "반도체 2분기 어닝시즌에 답 있다"
인도네시아 니켈 증산 전망에 가격 하락세, 이동채 에코프로 하반기 실적 부담 커져
메모리반도체 가격 상승이 모두에게 'AI 세금' 부과, 글로벌 인플레이션 주범으로 떠올라
LG전자 AI 데이터센터 냉각 설루션 사업 본궤도에, 이재성 하반기 빅테크 수주 '물꼬..
'임직원 교육'부터 '기업 뿌리 홍보'까지, '창업주 정신' 전파에 공들이는 유통 명가
넷플릭스 국내 OTT '체류시간' 독주 모드, 시청자 붙잡는 힘은 'K 콘텐츠'
HUG 최인호 현장소통으로 존재감 각인, 경영평가 수직상승 딛고 주택공급 확대 온힘
[K생산적금융을묻다 현지기관⑤] 난양공대 석좌교수 조남준 "아세안 자원과 싱가포르 기술..
열대야에 수면시간 줄고 무호흡증 늘어, 기후변화가 초래하는 '나비효과' 주목
소노인터내셔널 코스피 상장 본격화, 상장예비심사 신청서 제출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