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광전자 주가 초반 급등, 초절전 LED융합기술 개발협약 맺어

공준호 기자 junokong@businesspost.co.kr 2020-07-28 10:08:3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광전자 주가가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

37억 원 규모의 기술개발 협약을 체결한 점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광전자 주가 초반 급등, 초절전 LED융합기술 개발협약 맺어
▲ 광전자 로고.

28일 오전 10시4분 기준 광전자 주가는 전날보다 20.04%(470원) 오른 2815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광전자는 '초절전 LED(발광다이오드)융합기술 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사업비 규모는 36억6884만9천 원으로 이 가운데 정부출연금이 25억2천만 원, 민간부담금이 11억4884만9천 원이다.

이 개발사업은 광전자가 주관하고 전남대학교산학협력단, 한국광기술원, 한국조명아이씨티연구원, 애니캐스팅 등이 참여한다.

개발과제는 10M 이상 근거리 안전감지가 가능한 소형모빌리티기기용 근적외선 마이크로 LED집적모듈시스템 기술 개발이다.

개발기간은 7월1일부터 2022년 12월31일까지 총 30개월이다.

광전자는 LED와 적외선 센서, 전자부품, 반도체 응용제품을 제조하고 판매하는 회사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

최신기사

시민단체 '기후시민의회' 출범 앞두고 의견 수렴, 정부에 요구안 전달 예정
TSMC에 중국의 대만 침공 리스크는 "과도한 우려" 평가, 실현 가능성 희박
한미반도체·곽동신 HPSP 투자 4795억 수익, 팔란티어 피터틸과 인연
비트코인 9만 달러대 회복에도 투자자 관망, "일시적 반등에 불과" 분석도
트럼프 '탄소 많은' 베네수엘라 원유 증산 강행 태세, '기후재앙' 가속화 예고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 테슬라 주주 흔드나, 휴머노이드 우위 공감대 생긴다
테슬라 태국까지 20개국에서 로보택시 인력 채용, "글로벌 확장 포석"
HD현대중공업 두 번째 미국 해군 화물보급함 정비 수주, 3월 인도 예정
장동혁 국힘 쇄신안 "계엄과 탄핵의 강 건너겠다", '윤석열 단절'은 언급 없어
니켈 가격 3년 새 최대 상승폭 기록, 인도네시아 생산 차질과 중국 투자 영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