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게임주 상승 우세, 웹젠 엔터메이트 베스파 플레이위드 대폭 올라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0-07-27 15:54:2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게임회사 주가가 대체로 올랐다.

27일 웹젠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11.15%(3200원) 급등한 3만1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게임주 상승 우세, 웹젠 엔터메이트 베스파 플레이위드 대폭 올라
▲ 김태영 웹젠 대표이사.

엔터메이트 주가는 9.13%(115원) 뛴 1375원, 베스파 주가는 8.97%(1050원) 급등한 1만2750원에 장을 마감했다.

플레이위드 주가는 8.13%(850원) 뛴 1만1300원, 룽투코리아 주가는 7.79%(380원) 급등한 5260원에 거래를 끝냈다. 

넥슨지티 주가는 7.26%(900원) 대폭 오른 1만3300원, 네스엠 주가는 5.77%(105원) 상승한 1925원에 장을 마쳤다. 

골프존 주가는 5.14%(4200원) 상승한 7만7400원, 네오위즈 주가는 5.34%(1450원) 오른 2만8600원에 거래를 끝냈다.

조이시티 주가는 4.35%(850원) 오른 2만400원, 액토즈소프트 주가는 3.85%(450원) 상승한 1만21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바른손이앤에이 주가는 2.43%(40원) 높아진 1685원, 한빛소프트 주가는 1.99%(55원) 오른 2820원에 장을 마감했다. 

위메이드 주가는 1.66%(600원) 오른 3만6650원, 조이맥스 주가는 1.34%(80원) 높아진 6030원에 거래를 마쳤다.

썸에이지 주가는 0.96%(6원) 오른 631원, 넷마블 주가는 0.8%(1천 원) 상승한 12만5500원에 거래를 끝냈다. 

NHN 주가는 0.49%(400원) 오른 8만2400원, 넷게임즈 주가는 0.22%(20원) 상승한 9050원, 미투온 주가는 0.13%(10원) 높아진 7610원에 장을 종료했다.

반면 넵튠 주가는 3.47%(340원) 빠진 9460원에 거래를 마쳤다.

컴투스 주가는 3.03%(3800원) 하락한 12만1700원, 데브시스터즈 주가는 2.78%(250원) 내린 8730원에 거래를 끝냈다.

엔씨소프트 주가는 2.12%(1만7천 원) 하락한 78만5천 원, 게임빌 주가는 2.28%(750원) 밀린 3만2100원에 장을 종료했다.

선데이토즈 주가는 1.62%(400원) 하락한 2만4250원, 더블유게임즈 주가는 1.55%(1200원) 내린 7만61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액션스퀘어 주가는 1.07%(20원) 빠진 1845원, 와이제이엠게임즈 주가는 0.89%(15원) 떨어진 1670원에 장을 마감했다. 

SNK 주가는 0.72%(100원) 밀린 1만3700원, 펄어비스 주가는 0.32%(600원) 내린 18만8600원, 드래곤플라이 주가는 0.18%(5원) 낮아진 2825원에 거래를 마쳤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무신사 '기업가치 10조' 승부수는 중국, 조만호 IPO 앞서 '상하이 베팅' 합격점
'백년대계' 반도체 클러스터 논쟁, 지방선거 맞아 경기-호남 '지역 정치' 가열
서학개미 마케팅 제동 걸린 증권가, 새해 맞아 동학개미 유치 경쟁 '후끈'
대우건설 성수4구역에서 연초 기세 올린다, 김보현 개포우성7차 '아픈 기억' 지우기 특명
삼성디스플레이 '화면 주름은 옛말', 이청 폴더블폰·노트북 패널로 '초격차' 굳힌다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다시 밀어 올린다, 비트코인 '신년 랠리' 커지는 기대
셀트리온 서진석 JPM 헬스케어 '첫 홀로서기', 신유열·최윤정도 세대교체 불붙인다
게임체인저 '전고체 배터리'도 중국에 밀리나, K배터리 기술·시장 주도권 다 놓칠판
삼성E&A 높아지는 수주 기대감, 남궁홍 1분기부터 연임 이유 증명한다
중국 CATL 선박 배터리도 1위 노린다, '해운 탈탄소화'에 HD현대 삼성도 기회 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