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한라홀딩스, 스타트업과 손잡고 자동차부품 온라인 유통사업 확대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20-07-23 18:29:3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라홀딩스, 스타트업과 손잡고 자동차부품 온라인 유통사업 확대
▲ 최경선 한라홀딩스 대표이사(오른쪽)와 조영탁 비마이카 대표이사가 23일 ‘모빌리티 서비스 사업 고도화를 위한 통합 플랫폼 구축 공동사업 양해각서(MOU)’를 맺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라홀딩스>
한라그룹 지주회사인 한라홀딩스가 모빌리티 플랫폼 스타트업 ‘비마이카’와 손잡고 자동차 부품 온라인 유통사업에 뛰어든다. 

한라홀딩스는 사업지주회사로 자동차부품 유통사업을 하고 있다.

한라홀딩스는 23일 서울 광진구에 있는 비마이카 사옥에서 ‘모빌리티서비스사업 고도화를 위한 통합 플랫폼 구축 공동사업 양해각서(MOU)’를 맺었다.

최경선 한라홀딩스 대표이사와 조영탁 비마이카 대표이사가 협약식에 참석했다. 

한라홀딩스와 비마이카는 앞으로 온∙오프라인 결합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하고 모빌리티 사업영역 확대를 위해 협력한다.

한라홀딩스는 올해 1월 비마이카에 전략적 투자를 진행한 데 이어 이번 협약을 맺으면서 자동차부품 공급서비스 품질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비마이카는 2019년 6월 국내에서 처음으로 차량구독서비스(카로)를 출시한 뒤 모빌리티 전문기업으로 몸집을 키우고 있다.

최근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K-유니콘 프로젝트’의 예비 유니콘기업으로 선정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6일 오!정말] 이재명 "부정선거 중국이 뭐 어쩌고 이런 정신나간 소리해서"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4550선 상승 마감, 장중 사상 첫 4600선 돌파
현대제철 자회사 현대IFC 지분 전량 우리-베일리PE에 3393억 원에 매각키로
[오늘의 주목주] '엔비디아 협력 기대' 현대차 주가 13%대 상승, 코스닥 HPSP ..
신협중앙회 구원투수는 고영철, '건전성 회복'과 '내부통제 강화' 이끈다
금값 온스당 5천 달러로 상승 전망 앞당겨져, UBS "1분기 중 달성" 예측
D램 가격 올해 상반기까지 초강세, 1분기 최대 50% 추가 상승 전망
반도체 강세에 눈앞으로 다가온 '코스피 5천', 삼성전자 '시총 1천조'가 연다
장동혁 쇄신안 뜯어보기, '윤석열과 단절' 외에 숨어있는 세가지 함정
중국 대일 수출 규제에 투자업계서 경고음, "희토류 포함하면 일본 자동차와 전자산업 위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