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중부발전, 김제시와 손잡고 산업농공단지에 태양광발전 설치하기로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0-07-23 17:50:0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중부발전이 김제시와 함께 산업·농공단지에 태양광발전설비를 설치한다.

중부발전은 보도자료를 통해 23일 중부발전 본사에서 노웅환 중부발전 사업본부장과 허전 김제시 부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김제시와 ‘김제시 산업·농공단지 태양광발전사업’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중부발전, 김제시와 손잡고 산업농공단지에 태양광발전 설치하기로
▲ 노웅환 한국중부발전 사업본부장(오른쪽)과 허전 김제시 부시장(왼쪽)이 23일 중부발전 본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중부발전과 김제시는 이번 협약으로 김제시 산업·농공단지에 태양광발전을 설치해 친환경에너지 인프라를 구축하고 공공에너지 자립화를 추진하기로 했다.

두 기관은 이번 사업이 정부의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에 맞춰 친환경·저탄소 그린경제 전환의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노웅환 중부발전 사업본부장은 “김제시와 협업을 통해 신재생에너지사업으로 창출된 이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 설 수 있는 사업모델을 적극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KB국민은행 주 4.9일 근무제 도입하기로 합의, 금요일 퇴근 1시간 앞당겨 
현대제철 포항1공장 철근 생산 일원화, 특수강과 봉강은 당진에서 만들기로
[오늘의 주목주] '로봇 기대감' 현대차 주가 16%대 뛰어 '사상 최고가', 코스닥 ..
이재명, '통혁당 재심 무죄' 선고 두고 "경·검·판사 어떤 책임 지나요"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4900선 돌파, '코스피 5천'까지 95포인트 남았다
고용노동부, 현대제철에 협력사 직원 1213명 '직접 고용' 시정 지시
한국은행 "1분기 은행권 가계대출 문턱 낮아질 것, 새해 대출 취급 재개 영향"
민주당 김병기 자진 탈당, '징계 중 탈당'으로 5년간 복당 제한될 수도
하나증권 발행어음 흥행 출발, 강성묵 '생산적금융'으로 연임 이유 증명한다
옥스팜 "억만장자가 공직 맡을 확률은 일반인의 4천 배, 민주주의 훼손 낳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