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두산중공업과 국제약품 주식을 24일부터 단기과열종목으로 지정한다고 23일 공시했다.
| ▲ 한국거래소 로고. |
국제약품과 두산중공업 주식은 24일부터 28일까지 3거래일 동안 30분 단위로 매매거래가 체결되는 단일가 매매방식이 적용된다.
다만 28일 종가가 23일 종가보다 20% 이상 높으면 단기과열종목 지정기간이 3거래일 더 연장되고 단일가 매매방식도 계속 적용된다.
국제약품은 코로나19 치료제와 관련해 바이오기업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몰리면서 주가가 강세를 보였다.
두산중공업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순수 자체 기술로 해상 풍력발전기를 만들 수 있는 회사다.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대규모 해상 풍력발전사업의 수혜를 볼 것이라는 기대를 받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민간 금융·공공기관 두루 거쳐, 기술보증 기능 '확대' 부실 관리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6091754_29286.jpg)
![육해공 우주까지 글로벌 방산기업 '성큼', 자기 관리 철저한 '워커홀릭'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4211903_146706.png)
![인수합병으로 축산바이오 수직계열화, 효율성 중심 구조재편·가치 저평가 해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3170318_159458.png)
![4연임 성공한 대상 오너가의 '믿을맨', 담합 리스크 극복 등 승계 발판 마련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3031707_1769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