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두산인프라코어 직원 7명 기능장 취득, "기술력 강화 지원 계속"

안정문 기자 question@businesspost.co.kr 2020-07-23 11:30:2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두산인프라코어에서 기능장과 기술사 자격 보유자가 늘어나고 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17일 발표횐 67회 기능장시험에서 직원 7명이 기능장 자격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두산인프라코어 직원 7명 기능장 취득, "기술력 강화 지원 계속"
▲ 두산인프라코어 로고.

두산인프라코어는 새로운 취득자를 포함해 150여 명의 기능장을 보유하고 있다. 이 가운데 3개 분야 기능장 자격을 지닌 직원은 5명이다.

기능장은 해당 기술의 숙련도와 현장관리 역량을 국가가 인정해주는 기술자격이다. 

두산인프라코어는 6월에는 기술사를 배출했다. 기술사는 해당 분야 최고 수준의 전문지식을 비롯해 기획과 연구개발, 관리 등 종합 역량을 인증하는 기술 관련 자격이다.

두산인프라코어 관계자는 "두산인프라코어에서는 최근 미국 국제부식공학자협회(NACE)에서 주관하는 ‘CIP 레벨 2’ 합격자도 나왔다"며 “구성원들의 기술력 강화 지원을 계속해 기업 경쟁력을 높여갈 것”이라고 말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기술직 직원들의 기능장 취득을 지원하는 학습동아리,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안정문 기자]

최신기사

금융위,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은행 컨소시엄'에 우선 허용하는 방안 추진
우리은행 희망퇴직 접수, 특별퇴직금으로 기본급 최대 31개월치 지급
삼성전자, 임직원 성과보상 위해 자사주 2조5천억 규모 매수하기로
이마트의 신세계푸드 공개매수 목표 달성 실패, 계획 물량의 29%만 청약 응모
[6일 오!정말] 이재명 "부정선거 중국이 뭐 어쩌고 이런 정신나간 소리해서"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4550선 상승 마감, 장중 사상 첫 4600선 돌파
국회 법사위 '통일교 특검·2차 특검 법안' 안건조정위 회부, 8일 본회의 통과 어려워져
현대제철, 현대IFC 지분 전량 우리-베일리PE에 3393억 받고 매각 계약
[오늘의 주목주] '엔비디아 협력 기대' 현대차 주가 13%대 상승, 코스닥 HPSP ..
'3중고' 신협중앙회 회장 된 고영철, '건전성 회복' '내부통제 강화' 무겁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