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BNK경남은행, 창원시와 손잡고 중소기업 코로나19 금융지원 강화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20-07-20 16:08:1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BNK경남은행, 창원시와 손잡고 중소기업 코로나19 금융지원 강화
▲ 최홍영 BNK경남은행 여신운영그룹 부행장(왼쪽)과 허성무 창원시장이 7월20일 경상남도 창원시청에서 열린 협약식에 참석하고 있다. <경남은행>
BNK경남은행이 경상남도 창원시와 손잡고 지역 중소기업에 금융지원을 강화한다.

경남은행은 20일 창원시청에서 '코로나19 극복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동반성장협력' 협약식을 열었다.

창원시에 사업장을 둔 우수 기술기업과 수출기업, 신성장산업 분야 중소기업과 대기업 협력사에 저금리대출 등 금융지원을 제공하는 내용이다.

경남은행은 창원시 협력자금 100억 원을 포함한 200억 원 규모 재원을 마련해 저금리대출에 활용한다.

창원시가 추천하는 중소기업과 창원시 스마트산업단지 입주기업도 금융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최홍영 경남은행 여신운영그룹 부행장은 "코로나19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취지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에 만전을 기울이고 창원시에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구윤철 "다주택 중과, 5월9일 이전 계약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기업은행장 장민영 19일째 출근 못해, 노조 "체불임금 지급 대책 가져와야"
[10일 오!정말] 국힘 오세훈 "서울을 지키는 데 미쳐있다"
코스피 기관·외국인 순매수 5300선 강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 1459.1원 마감
미래에셋증권 김미섭 '해외확장' 통했다, 올해 '순이익 2조' 성장엔진 든든
당정 부동산감독원 설치 속도전, 투기 잡는 첨병 '빅브라더' 커지는 우려
[현장] 설탕부담금 국회 토론회, '부담금' 효과 두고 찬반 의견 갈려
금융지주 회장 연임 리스크 완화 기류, 신한 우리 BNK 주주환원 힘 실린다
삼성금융에 1위 더한 삼성카드, 김이태 모니모 시너지 추진력 높인다
[오늘의 주목주] '주주환원 기대' 신한지주 주가 4%대 상승, 코스닥 원익IPS는 1..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