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넷마블 마구마구 매출순위 9위로 뛰어, 넥슨 바람의나라 13위 올라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0-07-17 12:17:2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넷마블과 넥슨의 새 모바일게임들이 초반 흥행몰이를 하고 있다.

넷마블 ‘마구마구 2020’이 구글플레이 매출순위 9위, 넥슨의 새 모바일게임 ‘바람의나라: 연’은 매출순위 13위에 이름을 올렸다.
 
넷마블 마구마구 매출순위 9위로 뛰어, 넥슨 바람의나라 13위 올라
▲ 넷마블 새 모바일게임 '마구마구 2020'. <넷마블>

17일 모바일게임 통계 사이트 게볼루션에 따르면 넷마블의 마구마구 2020 매출순위는 22계단 뛴 9위로 나타났다.

마구마구 2020은 8일 출시된 모바일 야구게임으로 넷마블의 자회사인 넷마블앤파크가 제작했고 넷마블이 서비스하고 있다.

반면 넷마블이 글로벌 출시한 ‘스톤에이지 월드’ 매출순위는 12계단 떨어진 29위로 밀렸다.

넷마블의 ‘A3: 스틸얼라이브’ 매출순위도 1계단 하락한 12위,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매출순위는 2계단 떨어진 14위로 집계됐다.

넥슨의 ‘바람의나라: 연’은 출시한 지 2일 만에 매출순위 13위에 이름을 올렸다.

넥슨은 15일 PC 온라인게임 ‘바람의나라’ 지식재산을 활용한 모바일게임 바람의나라: 연을 출시했다.

바람의나라: 연은 출시한 지 하루 만에 누적 내려받기 횟수가 100만 건을 넘어서기도 했다.

하지만 넥슨의 기존 모바일게임 순위는 대체로 내렸다. 넥슨의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매출순의는 3계단 밀린 10위, ‘V4’ 매출순위는 일주일 전과 같은 8위로 집계됐다.

그라비티의 모바일게임 ‘라그나로크 오리진’은 4위에 오르면서 일주일 전보다 6계단 상승했다.

중국 게임사인 4399코리아의 ‘기적의 검’은 1계단 상승한 5위, 릴리스게임즈의 ‘AFK 아레나’는 2계단 오른 7위로 집계됐다.

엔씨소프트의 ‘리니지2M’은 1위, ‘리니지M’은 2위, 웹젠의 ‘뮤 아크엔젤’은 3위를 유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기자의눈] 출시부터 형평성 논란 빚는 'RIA', 신뢰는 '디테일'에서 나온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430선 약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은 1508.9원
비트코인 1억360만 원대 하락, 고유가 유지에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 제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