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넥슨 바람의나라: 연, 출시 하루 만에 내려받기 누적 100만 회 넘어서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20-07-16 17:55:4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넥슨의 새 모바일게임 '바람의나라: 연'이 출시 하루 만에 내려받기 누적 100만 회를 넘어섰다.

넥슨은 16일 바람의나라: 연이 정식 출시된 뒤 하루 만에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인기 차트, 원스토어 ‘무료Best’ 3개 마켓 모두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넥슨 바람의나라: 연, 출시 하루 만에 내려받기 누적 100만 회 넘어서
▲ 넥슨의 새 모바일게임 '바람의나라: 연'.

이날 애플 앱스토어와 원스토어에서는 최고 매출 1위를 보였다.

바람의나라: 연은 최장수 온라인PC게임 '바람의나라' 지식재산(IP)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모바일 대규모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MMORPG)이다.

원작 특유의 조작감과 전투의 재미를 모바일로 옮긴 게임으로 직업별 특색을 활용한 그룹 사냥, 오픈채팅방과 단체채팅방 등 커뮤니티 요소가 특징이다.

김민규 넥슨 사업실장은 "출시 첫 날부터 바람의나라: 연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보여준 이용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안정적 서비스와 함께 이용자분들이 오랫동안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넥슨은 바람의나라: 연 내려받기 100만 회 돌파를 기념해 16일 게임 접속시간에 따라 금전 30만 전, 강화비서꾸러미, 레이드 입장권 등 아이템을 주는 '100만 다운로드 온타임 이벤트'를 진행한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산업부 장관 김정관 "에너지 공급망 안정화 총력, 담합과 매점매석 엄정 대응"
CJ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K웨이브 사업 경쟁력 강화해 배당 재원 확보"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기자의눈] 출시부터 형평성 논란 빚는 'RIA', 신뢰는 '디테일'에서 나온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