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머티리얼즈는 17일부터 10월16일까지 자사주 53만 주를 장내에서 사들이기로 결정했다고 16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 ▲ 이용욱 SK머티리얼즈 대표이사 사장. |
53만 주는 SK머티리얼즈의 전체 발행 주식 수인 1054만7673주의 5.02% 규모다.
취득 예정금액은 1184억5500만 원이며 위탁 투자중개는 SK증권이 맡는다.
이번 자사주 매입이 끝나면 SK머티리얼즈의 자사주 보유비율은 15.07%(159만 주)로 높아진다.
SK머티리얼즈는 주가를 안정화하고 주주가치를 높이고자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으며 새로 사들이는 자사주는 최종 취득일로부터 6개월 이상 보유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현대차 30년 경력 해외영업 특화, '수출 확대 + KD사업' 매출 10조 도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6213718_139709.png)
![사모펀드 대표가 투자사 경영전면에, 엑시트와 장기 성장비전 균형 관건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43937_161143.png)
![부친 회사 물려받아 공격적 인수합병, 전력망·친환경차용 전선을 도약 발판으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6094704_192581.png)
![민간 금융·공공기관 두루 거쳐, 기술보증 기능 '확대' 부실 관리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6091754_292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