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건설주 등락 갈려, 대림산업 2%대 상승 삼성엔지니어링 1%대 하락

성보미 기자 sbomi@businesspost.co.kr 2020-07-16 15:43:0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주요 건설사 주가가 엇갈렸다.

16일 대림산업 주가는 전날보다 2.76%(2400원) 오른 8만9400원에 장을 마감했다.
 
건설주 등락 갈려, 대림산업 2%대 상승 삼성엔지니어링 1%대 하락
▲ 대림산업 로고.

GS건설 주가는 2.58%(700원) 상승한 2만7850원에, 금호산업 주가는 2.23%(150원) 오른 6880원에 거래를 마쳤다.

현대건설 주가는 3만5350원으로 1.87%(650원), 대우건설 주가는 3665원으로 1.81%(65원) 올랐다.

HDC현대산업개발 주가는 2만1350원으로 1.43%(300원) 높아졌다. 

반면 삼성엔지니어링 주가는 전날보다 1.98%(250원) 밀린 1만2400원에, 태영건설 주가는 1.72%(300원) 떨어진 1만7100원에 장을 끝냈다.

삼성물산 주가는 10만9500원으로 1.35%(1500원), 한라 주가는 2980원으로 0.67%(20원) 내렸다. 

코오롱글로벌 주가는 9050원, 한신공영 주가는 1만2300원으로 전날과 같았다. [비즈니스포스트 성보미 기자]

최신기사

중국 정부 일본에 모든 '이중용도 물자' 수출 통제, "하나의 중국 원칙 위반"
LG디스플레이, 소니혼다 SUV에 'P2P 디스플레이' 독점 공급
[6일 오!정말] 민주당 황희 "삼성 매출이 오르면 초과 이익을 환수해야 하는가"
코스피 사상 첫 4500 돌파, '반도체 강세'에 사흘 연속 최고치 경신
금융시장 대전환 강조한 양종희 진옥동, KB 신한 'AI' 리딩 경쟁 불꽃 튄다
KDB생명, 차기 대표로 '보험 영업 전문가' 김병철 수석부사장 내정
엔비디아 '루빈' 시리즈 HBM4 역할 강조, "블랙웰 대비 메모리 대역폭 3배"
미국 기업들 지난달 데이터센터용 전력에 수십억 달러 써, 전기료 급등 원인
농협은행장 강태영 중국 북경지점 방문, "중국 진출기업 지원 강화하겠다" 
신한금융 경찰청과 금융범죄 예방 유공자 포상, 진옥동 "사회적 책임 실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