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 동반상승, 미국 반도체 투자지표 높아져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20-07-15 15:58:1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동반상승했다.

15일 삼성전자 주가는 전날보다 1.67%(900원) 오른 5만4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3거래일 연속 올랐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 동반상승, 미국 반도체 투자지표 높아져
▲ 김기남 삼성전자 DS부문 대표이사 부회장(왼쪽)과 이석희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

주가는 0.93%(500원) 상승한 5만4400원에 장을 출발했다. 한때 5만5천 원까지 오르는 등 내내 강세를 보였다.

SK하이닉스 주가는 전날보다 0.12%(100원) 높아진 8만3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2거래일 만에 반등했다.

주가는 0.24%(200원) 상승한 8만3100원에 장을 출발했다. 장초반 8만3900원까지 올랐으나 상승폭이 축소됐다.

미국 경기부양 기대감과 코로나19 완화 기대감 등이 반도체업종 투자심리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파악된다.

라엘 브레이너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이사는 14일 광범위한 긴급대출 등 경기부양책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이날 반도체업종의 대표적 투자지표인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전날보다 1.75% 오른 2069.79로 마감됐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트럼프 눈독 들인 '그린란드 희토류'에 회의론 부상, "함량 낮아 경제성 부족"
DL이앤씨 플랜트 부진에 성장성 발목 잡혀, 박상신 SMR 대비 필요성 커져
SK하이닉스 곽노정, CES 2026서 고객사와 AI 메모리 기술혁신 논의
한국GM 세종물류센터 하청근로자 파업에 부품수급 차질, "차량 수리 안된다" AS 불만..
트럼프 유엔기후변화협약 포함 국제기구 탈퇴, 사회 각계에서 비판 집중
삼성전자 1년 만에 D램 1위 탈환, 범용 메모리 가격 상승 영향
'신뢰받는 신한은행' 정상혁의 임기 마지막 해 키워드는, 확장 고객 혁신 '속도전' 
이마트 신세계푸드 '포괄적주식교환' 추진, 한채양 소액주주 아랑곳 상장폐지 정면돌파
UBS "인공지능 서버용 D램 공급부족 예상보다 더 심각",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청신호
엔비디아에 현대차와 자율주행 협력은 필수, 테슬라 추격 전략에 핵심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