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오리온, 온라인 전용 과자선물세트 출시 한 달 만에 2만5천 개 판매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20-07-15 12:28:0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오리온, 온라인 전용 과자선물세트 출시 한 달 만에 2만5천 개 판매
▲ 오리온은 온라인 전용 과자선물세트 ‘간식이필요해’ 시리즈 3종 출시 이후 한달 만에 2만 5천 개를 판매했다고 15일 밝혔다. <오리온>
오리온이 과자 제품을 용도와 특성에 맞게 묶음으로 판매해 매출을 늘리고 있다.

오리온은 온라인 전용 과자선물세트 ‘간식이 필요해’ 시리즈 3종 출시 이후 한달 만에 2만5천 개를 판매했다고 15일 밝혔다. 

오리온은 5월21일 간식이 필요해 시리즈 '모두의 간식', '초코가 필요해', '입이 심심해' 등 3종을 온라인 전용으로 내놨다. 시간과 장소, 상황에 맞게 오리온 인기 과자를 선정해 담았다.

이 가운데 초코파이와 단백질바, 마이구미 등 오리온의 대표 제품을 골고루 담은 '모두의 간식', 초코송이와 촉촉한 초코칩 등 초콜릿 제품으로 구성해 직장인과 학생을 겨냥한 '초코가 필요해' 2종이 2주 만에 전량 매진됐다.

오리온 관계자는 “간식이 필요해는 소비자들의 간식 구매를 편리하게 해주고 포장과 보관, 진열이 한 번에 가능해 회사, 학원 등 단체 간식 제품으로 각광받으며 시장에 빠르게 안착할 수 있었다”며 “최근 가족, 친구와 함께 하는 캠핑문화가 확산되는 점도 판매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오리온은 과자선물세트 2만5천 개 판매를 기념해 8월부터 1만 개 한정으로 오리온 제품 이미지를 그린 여름철 썸머 스티커를 제공하기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가 테슬라 주주 신뢰 흔드나, "휴머노이드 우위 보여"
테슬라 태국까지 20개국에서 로보택시 인력 채용, "글로벌 확장 포석"
장동혁 쇄신안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겠다", '윤석열 단절'은 언급 없어
니켈 가격 3년새 최대 상승폭 기록, 인도네시아 생산 차질과 중국 투자 영향 
1~11월 세계 전기차 판매 22.9% 증가, 테슬라 '중국 지리차'에 밀려 3위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키움증권 "SK하이닉스 올해 영업이익 103조 전망, 낸드 업황 개선도 가속화"
일론 머스크 xAI 엔비디아 포함 외부서 200억 달러 투자 유치, 목표 초과달성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중서부 전력망 운영사와 맞손, AI 전력 수요 대응
엔비디아 '루빈' AI 반도체에 모간스탠리 낙관적, "메모리가 유일한 제약 요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