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현대카드, 신용카드 사용처와 한도 개별 설정 서비스

이규연 기자 nuevacarta@businesspost.co.kr 2015-10-22 18:54:2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카드가 모바일앱으로 신용카드 사용처와 한도를 개별적으로 설정할 수 있는 서비스를 내놓았다.

현대카드는 22일 현대카드 앱에서 ‘락앤리밋’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현대카드, 신용카드 사용처와 한도 개별 설정 서비스  
▲ 정태영 현대카드 사장.
‘락’은 카드 사용처를 자유롭게 설정하는 서비스다. 현대카드 고객은 이 서비스를 통해 해외와 국내를 막론하고 온오프라인 결제와 현금서비스 등을 제한할 수 있다.

‘리밋’은 사용금액을 설정하는 서비스로 1일 사용금액이나 1회 사용금액 등을 맞춤형으로 설정할 수 있다.

현대카드는 기존에 일부 해외 브랜드 카드에 한해 전화 ARS로 이런 서비스를 제공했으나 고객의 불편을 없애기 위해 이번에 모바일앱으로 쉽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현대카드는 신용카드 사용에 대한 고객의 불편을 해소하는 ‘디지털 현대카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는데 락앤리밋 서비스는 이 프로젝트의 첫 결과물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이규연 기자]

최신기사

그린피스 트럼프 베네수엘라 원유 장악 시도 비판, "생산 늘리지 말아야"
비트코인 시세 회복에 불안 신호, 현물 거래량 급감에 '변동성 확대' 예고
[현장] 전기료에는 석탄발전 보조금도 포함돼 있다? 시민사회 용량요금 개편 촉구
HD현대중공업 LNG운반선 4척 1.5조에 수주, 연간 수주목표 7.17% 달성
구리값 사상 첫 1만3천달러 돌파, 관세 인상에 미국 내 '사재기' 영향
고려아연 최윤범 "미국 제련소, 칩스법 보조금 반영 땐 신주발행 할인부담 사라져"
삼성전자 모바일 AI 기기 8억 대 물량공세, 애플 무너뜨릴 절호의 기회온다
미국 월가 쿠팡 '개인정보 유출'에도 주가 낙관, BofA "64% 상승 잠재력"
금호석유화학그룹 환경경영 강화,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 나서
현대차그룹 삼성동 GBC 49층 3개 동 건설키로, 2031년 준공 목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