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기남 삼성전자 DS부문 대표이사 부회장(왼쪽)과 이석희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 |
<저작권자(c)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김디모데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현대차그룹이 전기차 충전 기술을 정부에 무상 이관했다 : 전기차 인프라 표준화 속도 붙을 듯 |
| 캐나다 60조 잠수함 사업은 독일 TKMS로 : 한화오션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불발됐고 주가 급락했다 |
| HMM이 허브항만과 인근 소형항만을 연결하는 ‘허브&스포크’ 전략 추진 : 스페인-서아프리카에서 서비스 시작 |
| [현장] 신한카드 노조 "119명 원격지 발령은 구조조정 신호탄, 단협 위반 사항" |
| [현장] 네이버페이 모험자본 투자플랫폼 출범, 박상진 "네이버의 '연결'로 혁신기업 성.. |
| 정보통신망법 시행 첫날 여야 입씨름, 민주당 "허위정보 방지" 국힘 "입틀막법 헌법소원" |
| 국힘 불참 속 재경위 첫 회의, 민주당 한병도 "9일 본회의 개최 추진" |
| [7일 오!정말] 국힘 정점식 "연산군은 관리들에게 신언패를 차고 다니게했다" |
| [채널Who] 외연 확장 의지를 밝힌 청와대? 강훈식 비서실장 '제3의 길' 언급 |
| [오늘의 주목주] '캐나다 잠수함 수주 불발' 한화오션 주가 22%대 급락, 코스피 반.. |
| 에코프로비엠 1.2조 유상증자에 냉랭한 주주반응, 최문호 자금조달 부담과 실적 정체에 고심 |
| [현장] 더네이처홀딩스 영국 '브롬톤' 국내서 독점 유통, 박영준 자전거 사업 성장축으.. |
| 우리금융 스타트업 상장 꿈 앞당긴다, 임종룡 "청년 기업 든든한 동반자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