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쌍용차, 장마철 수해차량에 특별정비서비스 10월 말까지 제공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20-07-14 12:11:3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쌍용자동차가 수해를 입은 차량에 특별정비서비스를 제공한다. 

쌍용차는 10월31일까지 장마철 국지성 호우나 태풍, 게릴라성 폭우 등으로 차량 피해를 입은 고객을 대상으로 ‘수해차량 특별정비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쌍용차, 장마철 수해차량에 특별정비서비스 10월 말까지 제공
▲ 쌍용차는 10월31일까지 수해를 입은 차량에 특별정비 서비스를 제공한다. <쌍용차>

쌍용차는 전국 서비스네트워크에 수해차량 서비스전담팀을 편성하고 전담 작업장을 마련해 특별정비를 제공한다.

보험에 들지 않은 차량은 전체 수리비의 30%를 깎아준다.
 
정부가 재난지역이나 재해지역으로 선포했을 때에는 해당지역 관청과 함께 가까운 서비스네트워크에 전담팀을 꾸리고 긴급 출동과 무상점검서비스를 실시하기로 했다. 

소모성 부품을 무료로 교체해주고 비상시동조치 등의 서비스도 제공한다.

수해차량 특별정비 서비스와 관련해 자세한 내용은 쌍용차 고객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한국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들어 10일까지 거래량 11월 넘어서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 이혜훈 자녀 병역 특혜 의혹 나와,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추산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3분기보다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경영진 워크숍,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