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삼성페이 미국시장 확대에 탄력, 미국 5대 통신사 모두 지원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15-10-22 15:11:5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전자의 모바일결제서비스 ‘삼성페이’가 미국 최대 통신사 버라이즌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미국 최대 통신사 버라이즌이 22일 삼성페이를 지원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삼성페이 미국시장 확대에 탄력, 미국 5대 통신사 모두 지원  
▲ 삼성전자 모바일결제서비스 '삼성페이'.
삼성페이는 9월28일 미국장에 출시됐지만 지금까지 AT&T와 T모바일, 스프린트와 US셀룰러 등 4곳의 통신사에서 출시된 스마트폰에서만 사용할 수 있었다.

이번에 버라이즌이 삼성페이 지원을 발표하며 시장 확대에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버라이즌은 올해 2분기 기준으로 미국 가입자수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내나 머러지샌 삼성전자 부사장은 “삼성페이 서비스를 버라이즌 고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며 “삼성페이를 통해 새로운 결제방식을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머러지샌은 삼성페이가 모바일결제서비스 가운데 가장 많은 점포에서 사용이 가능해 어디서든 사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강조했다.

삼성페이는 갤럭시S6과 갤럭시S6엣지, 갤럭시S6엣지 플러스와 갤럭시노트5 네 종류의 스마트폰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삼성전자는 삼성페이를 중국에 이어 스페인과 영국에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수요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