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SK텔레콤, 방과 뒤 혼자 남은 초등학생 교육 돕는 캠페인 진행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0-07-02 12:10:4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SK텔레콤이 고객들과 함께 방과 뒤 혼자 남은 초등학생들을 돕는 캠페인을 펼친다.

SK텔레콤은 방과 뒤 혼자 있는 초등학생들을 위해 돌봄교육 제공, 사회적 관심을 촉구하기 위한 온라인 이벤트 등으로 구성된 'with'캠페인을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SK텔레콤, 방과 뒤 혼자 남은 초등학생 교육 돕는 캠페인 진행
▲ SK텔레콤은 방과 뒤 혼자 있는 학생들을 위한 'with'캠페인을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 SK텔레콤 >

SK텔레콤은 8월부터 1년 동안 초등학생 50명에 맞춤형 방문교육을 제공한다.

SK텔레콤이 면접으로 선발한 대학생 선생님 50명은 매주 2시간씩 아이들과 함께 학습과 놀이, 야외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SK텔레콤은 이에 앞서 7월에 방과 뒤 혼자 남은 초등학생 돌봄과 관련한 사회적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벤트 '위드챌린지'도 실시한다.

이벤트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개인 인스타그램에 'with'의 'W'를 표현한 사진과 필수 해시태그(#위드챌린지, #withchallenge, #함께해요)를 함께 올리면 된다.

SK텔레콤은 SNS이벤트 게시물 2020개가 넘으면 방과 뒤 아이 돌봄교육에 3천만 원을 기부할 계획을 세워뒀다.

SK그룹의 주요 스포츠 선수단과 코칭스태프도 구단 및 개인 SNS를 이용해 with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로 했다.

오경식 SK텔레콤 스포츠마케팅그룹장은 "이번 캠페인은 팬들로부터 받은 사랑을 더욱 큰 행복으로 전달하기 위해 시작된 사회공헌활동 'SK행복더하기'의 두 번째 프로젝트"라며 "SK텔레콤은 팬들과 함께 스포츠를 통해 지속적으로 사회적 가치창출을 할 수 있는 활동을 꾸준히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ARM 엔비디아 뒤따라 '피지컬 AI'에 집중,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도 협력
롯데건설 성수 4지구에서 수주전 3년 공백 마침표 찍나, 오일근 무기는 괄목상대 '르엘'
현대제철 미국 루이지애나 제철소 부지 마련돼, 현지 당국서 지원 총력 
두산그룹 회장 박정원 CES 현장서 "맞춤형 에너지 솔루션으로 AI시대 에너지 시장 선도"
현대차증권 "삼성전기 목표주가 상향, MLCC·기판 구조적 성장 국면"
미국 과학자들 연방정부 기후데이터 보존 나서, 트럼프 정부의 삭제 시도 저지
일론 머스크 "테슬라 2나노 반도체 공장 설립 장담", 삼성전자 TSMC 겨냥
LG전자 대표 류재철 "고성과 포트폴리오로 전환, 남들과 비슷한 속도로 생존 못해"
삼성SDS 사장 이준희 "공공·금융·제조 AI 전환 실현 적극 지원"
한국투자 "한화오션 4분기 실적 기대치 밑돌 것, 해양·특수선 부문 부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