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삼성전자, 상업용 디스플레이 온라인 가상 체험공간 선보여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20-07-01 17:00:4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전자, 상업용 디스플레이 온라인 가상 체험공간 선보여
한종희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 사장이 ‘삼성VX(시각적 경험)’ 이벤트 홍보영상에 출연해 행사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최신 상업용 디스플레이(사이니지)를 가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온라인공간을 마련했다.

삼성전자는 1일 디지털 사이니지 신제품과 솔루션을 온라인으로 체험할 수 있는 ‘삼성VX(시각적 경험)’ 사이트를 공개했다. 

한종희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 사장은 “삼성VX 이벤트는 고객과 협력사에 디스플레이 솔루션과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선보이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삼성의 혁신적 디스플레이 기술을 통해 ‘스크린 에브리웨어(Screens Everywhere)’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삼성VX 이벤트 방문자들은 여러 가상 전시공간을 통해 마이크로LED디스플레이 ‘더월’ 등 여러 제품을 구경할 수 있다.

전자칠판 ‘삼성플립’도 전시된다. 삼성전자와 미국 시스코가 협력해 개발한 화상회의 솔루션 ‘웹엑스 온 플립’을 활용하면 서로 다른 장소에 있는 사용자들이 삼성플립에 작성한 내용을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다. 

이밖에 8K(7680×4320)해상도 QLED 사이니지, 방수·방진이 지원되는 아웃도어 사이니지, 자유로운 디자인 구성이 가능한 LED 사이니지 등도 가상으로 체험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삼성VX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트럼프 눈독 들인 '그린란드 희토류'에 회의론 부상, "함량 낮아 경제성 부족"
DL이앤씨 플랜트 부진에 성장성 발목 잡혀, 박상신 SMR 대비 필요성 커져
SK하이닉스 곽노정, CES 2026서 고객사와 AI 메모리 기술혁신 논의
한국GM 세종물류센터 하청근로자 파업에 부품수급 차질, "차량 수리 안된다" AS 불만..
트럼프 유엔기후변화협약 포함 국제기구 탈퇴, 사회 각계에서 비판 집중
삼성전자 1년 만에 D램 1위 탈환, 범용 메모리 가격 상승 영향
'신뢰받는 신한은행' 정상혁의 임기 마지막 해 키워드는, 확장 고객 혁신 '속도전' 
이마트 신세계푸드 '포괄적주식교환' 추진, 한채양 소액주주 아랑곳 상장폐지 정면돌파
UBS "인공지능 서버용 D램 공급부족 예상보다 더 심각",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청신호
엔비디아에 현대차와 자율주행 협력은 필수, 테슬라 추격 전략에 핵심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