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셀트리온 계열3사 주가 다 떨어져, 삼성바이오로직스도 2%대 밀려

최영찬 기자 cyc0111@businesspost.co.kr 2020-07-01 16:23:5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셀트리온 계열3사 주가가 모두 내렸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도 하락했다.

1일 셀트리온 주가는 전날보다 2.78%(8500원) 내린 29만75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왼쪽)과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사장.
▲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왼쪽)과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사장.

기관투자자는 28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120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수했다. 개인투자자는 104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 주가는 3.23%(3500원) 밀린 10만4900원에 장을 끝냈다.

개인투자자는 39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83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수했다. 기관투자자는 96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셀트리온제약 주가는 4.65%(5900원) 떨어진 12만1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투자자는 93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기관투자자는 3억 원, 개인투자자는 92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도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2.97%(2만3천 원) 하락한 75만2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개인투자자는 247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기관투자자는 5천만 원, 외국인투자자는 237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도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제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액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내릴 듯,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 사적 집사처럼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NH농협캐피탈 장종환 신년사 "위기 선제 대응 중요" "업계 상위권 도약"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차세대 리더십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정상혁 "생산적금융 은행 본질적 사명"
기업은행 'CES 2026' 참가, 국내 은행권 유일 단독 부스 운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