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KB금융, 인천 부평구에 72번째 자산관리 복합점포 새로 열어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20-06-30 11:23:1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KB금융, 인천 부평구에 72번째 자산관리 복합점포 새로 열어
▲ 이홍구 KB증권 WM총괄본부 전무(왼쪽 두 번째), 정회철 KB국민은행 경인지역영업그룹 대표(왼쪽 다섯 번째)와 KB금융그룹 임직원들이 6월29일 부평종합금융센터 WM복합점포 개점식에서 축하케이크를 자르고 있다. < KB금융그룹 >
KB금융그룹이 은행과 증권 업무를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자산관리 복합점포를 확대하고 있다.

KB금융그룹은 29일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대로에 ‘부평종합금융센터 WM복합점포’를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부평종합금융센터 WM(자산관리)복합점포가 문을 열면서 KB금융그룹의 WM복합점포는 모두 72개로 늘었다. CIB(기업투자금융)복합점포 9개를 포함해 모두 81개의 복합점포망을 보유하게 됐다.

부평종합금융센터 자산관리(WM)복합점포는 부평구에서 개설되는 첫 번째 WM복합점포다. 국가산업단지 입점 기업들과 부평구 거주 고객들에게 종합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

WM복합점포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은행과 증권을 따로따로 방문할 필요 없이 은행·증권 업무를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다.

은행과 증권의 모든 상품을 편리하게 접할 수 있어 고객별 니즈에 따른 포트폴리오를 다양하게 구성할 수 있다. 은행과 증권사 직원들이 제공하는 부동산·세무·자산관리 등의 전문적 상담을 ‘공동상담실’에서 동시에 받을 수도 있다.

KB금융그룹은 종합자산관리서비스 역량을 글로벌시장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3월 글로벌 금융경제 전문지 ‘글로벌파이낸스’의 ‘베스트 프라이빗 뱅크 어워즈(Best Private Bank Awards)’에서 KB국민은행이 4년 연속 대한민국 최고 PB(개인자산관리)은행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김영길 KB금융그룹 WM부문장은 “은행·증권 WM복합점포의 종합자산관리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에게 편리하면서도 무엇보다 신뢰할 수 있는 금융서비스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금감원 보험사 소집해 달러보험 판매현황 점검, 과도한 마케팅 자제 당부
청와대 정무수석에 전 민주당 원내대표 홍익표, 우상호 사의로 후임 인선
LG전자 클로이드와 시그니처 워시콤보, 미국 IT 전문지의 'CES 톱5'에 뽑혀
비트코인 1억4073만 원대 횡보, 가상화폐 시장 전반에 혼조세
국회의장 우원식 싱가포르·인도네시아 순방, AI 및 방산 분야 협력 논의
롯데건설 올해 첫 재건축 수주,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4840억 규모
이환주, KB국민은행 전략회의서 "금융업의 기준 세운다" "소비자 권익과 신뢰가 최우선"
현대차 아반떼 미국 진출 24년 만에 누적판매 400만 대, 한국 자동차 최초
민주당, 국민의힘 장동혁 단식에 "이해할 수 없지만 건강 꼭 챙기셨으면"
삼성전자 비스포크 스팀, 미국 컨슈머리포트 선정 '최고의 건습식 로봇청소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