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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1080만 원대로 떨어져, 가상화폐 시세 대부분 하락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20-06-28 11:2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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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1080만 원대로 떨어져, 가상화폐 시세 대부분 하락
▲ 28일 오전 10시54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05종 가운데 94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내렸다. 11종의 시세는 올랐다. <빗썸>
가상화폐 시세가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28일 오전 10시54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05종 가운데 94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내렸다. 11종의 시세는 올랐다.

비트코인은 1BTC(비트코인 단위)당 1084만4천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1.29% 하락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26만5100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3.67% 하락했다. 리플은 1XRP(리플 단위)당 210.6원에 사고팔려 24시간 전보다 3.62% 내렸다.

비트코인캐시는 24시간 전보다 1BCH(비트코인캐시 단위)당 5.57% 낮아진 25만9300원에, 비트코인에스브이는 24시간 전보다 1BSV(비트코인에스브이 단위)당 7.64% 빠진 18만6200원에 거래됐다.

주요 가상화폐의 하락폭을 살펴보면 라이트코인(-3.61%), 이오스(-5.25%), 에이다(-3.93%), 체인링크(-3.36%), 스텔라루멘(-6.05%), 트론(-3.08%), 이더리움클래식(-6.33%), 대시(-4.91%), 제트캐시(-4.48%), 비체인(-4.47%), 베이직어텐션토큰(-7.31%), 넴(-3.12%) 등이다.

반면 크립토닷컴체인은 24시간 전보다 2.66% 올랐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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