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코오롱인더스트리, 코오롱생명과학의 코오롱원앤온리타워 지분 사

강용규 기자 kyk@businesspost.co.kr 2020-06-26 17:35:3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코오롱인더스트리가 계열사 코오롱생명과학의 부동산 소유권 지분을 사들인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26일 이사회를 열고 코오롱생명과학의 코오롱원앤온리타워 소유권 지분을 29일 양수하기로 의결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코오롱인더스트리, 코오롱생명과학의 코오롱원앤온리타워 지분 사
▲ 장희구 코오롱인더스트리 대표이사 사장.

양수가액은 293억9400만 원이다.

자산 양수가 끝나면 코오롱인더스트리의 코오롱원앤온리타워 소유권 지분은 기존 77%에서 85.33%로 늘어난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미래사업과 관련한 연구분야를 늘리고 조직을 확대하면서 연구 및 사무공간을 추가로 확보하기 위해 이번 자산 양수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코오롱원앤온리타워는 서울 강서구 마곡산업단지에 위치한 코오롱그룹의 융복합 연구개발 거점이다.

코오롱인더스트리, 코오롱생명과학, 코오롱글로텍 등 주력 계열사들의 연구시설이 코오롱원앤온리타워에 들어서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산업장관 김정관 "에너지 공급망 안정화 총력, 담합과 매점매석 엄정 대응"
CJ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K웨이브 사업 경쟁력 강화해 배당 재원 확보"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