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NH아문디자산운용 농촌 일손돕기 봉사, 배영훈 "농촌봉사 적극 참여"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0-06-25 18:06:3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NH아문디자산운용 농촌 일손돕기 봉사, 배영훈 "농촌봉사 적극 참여"
▲ NH아문디자산운용은 23일 경기도 가평군 ‘포도향이 흐르는 정보화 마을’을 찾아 포도순 따기 등 포도재배 농가의 일손돕기에 참여했다고 25일 밝혔다.
NH아문디자산운용 임직원 30여 명이 자매결연을 맺은 농촌마을에 방문해 일손을 도왔다.

NH아문디자산운용은 23일 경기도 가평군 ‘포도향이 흐르는 정보화마을’을 찾아 포도순 따기 등 포도재배 농가의 일손돕기에 참여했다고 25일 밝혔다.

배영훈 NH아문디자산운용 대표는 “코로나19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됐으면”며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러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농촌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일손돕기 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고 서로 거리를 두며 작업을 진행했다.

NH아문디자산운용은 2016년부터 도·농 협동운동인 ‘함께하는 마을 만들기’ 캠페인에 참여해 ‘포도향이 흐르는 정보화마을’과 자매결연을 맺었다.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정기적으로 마을에 방문해 일손돕기, 생활물품 기증, 농산물 구매 등 다양한 활동을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트럼프 대형 정유사에 '베네수엘라 인프라 투자' 압박, 실현 가능성엔 의문 커
미국 정부 농축우라늄 제조업체 지원 강화, 데이터센터 확대 따른 수요 반영
주택 공급 확대에 '모듈러' 공법 부각, 건설사 정책 타고 사업 확장 빨라질까
삼성전자 '갤럭시Z 트라이폴드' 세번째 완판, 공급대수 적은 영향도
금호석유화학 불황에도 탄탄한 실적, 박준경 올해 경영권 분쟁 부담도 덜어
그린피스 트럼프의 베네수엘라 원유 장악 시도 비판, "생산 늘리지 말아야"
비트코인 시세 회복에 불안 신호, 현물 거래량 급감에 '변동성 확대' 예고
[현장] 전기료에 석탄발전 보조금 포함돼 있다? 시민사회 용량요금 개편 촉구
HD현대중공업 LNG운반선 4척 1.5조에 수주, 올해 수주목표 7.17% 달성
구리값 사상 첫 1만3천달러 돌파, 관세 인상에 미국 내 '사재기' 영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