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이 고객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인공지능 키오스크를 활용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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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해보험은 25일 부산고객센터에서 인공지능 키오스크를 2개월 동안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DB손해보험, 부산고객센터에서 인공지능 키오스크 시범운영"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6/20200625134341_23722.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DB손해보험 직원이 부산고객센터 인공지능 키오스크를 이용하는 모습을 시연하고 있다. < DB손해보험 ></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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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해보험은 DBFIS와 함께 장기보험 사고 접수를 위해 부산고객센터에 방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대화형 인공지능 키오스크의 효과를 확인하기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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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FIS는 DB그룹의 자회사로 DB 금융계열사의 IT 아웃소싱서비스를 담당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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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센터에 방문해 장기보험 사고 접수서비스를 받는 주고객층은 50세 이상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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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키오스크는 ‘사용자환경/사용자경험(UI/UX) 디자인’과 인공지능 ‘3D 아바타’를 활용해 고연령 고객의 사용 편리성을 높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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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해보험 관계자는 “방문 고객이 몰리는 시간대에 긴 대기시간을 해소하고 시니어 고객의 편의성을 개선해 서비스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