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국내 코로나19 하루 확진 28명 감소, 지역감염 23명 해외유입 5명

이정은 기자 jelee@businesspost.co.kr 2020-06-25 11:18:0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국내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8명 더 발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5일 0시 기준으로 누적 확진자가 1만256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국내 코로나19 하루 확진 28명 감소, 지역감염 23명 해외유입 5명
▲ 22일 광주 북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이 대기하고 있다. <연합뉴스>

신규 확진자 28명 가운데 지역사회 감염이 23명, 해외유입이 5명이다. 

지역사회 감염사례 23명은 서울 8명, 경기 9명, 인천 1명, 대전 4명, 충남 1명이다. 

해외유입은 5명으로 공항 검역과정에서 4명이 확인됐고 1명은 서울에서 자가격리를 하다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방문판매업체 리치웨이를 통한 확진자는 지금까지 205명, 대전 방문판매업체를 통한 확진자는 지금까지 58명으로 집계됐다. 

자동차동호회에서 확진자가 발생해 지금까지 관련 확진자가 5명으로 확인됐다. 

사망자는 1명 늘어 누적 사망자는 282명이다.

완치돼 격리에서 해제된 확진자는 44명 증가한 1만974명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매일 오전 10시 그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일별 환자 통계를 발표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정은 기자]

최신기사

[6일 오!정말] 이재명 "부정선거 중국이 뭐 어쩌고 이런 정신나간 소리해서"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4550선 상승 마감, 장중 사상 첫 4600선 돌파
현대제철 자회사 현대IFC 지분 전량 우리-베일리PE에 3393억 원에 매각키로
[오늘의 주목주] '엔비디아 협력 기대' 현대차 주가 13%대 상승, 코스닥 HPSP ..
신협중앙회 구원투수는 고영철, '건전성 회복'과 '내부통제 강화' 이끈다
금값 온스당 5천 달러로 상승 전망 앞당겨져, UBS "1분기 중 달성" 예측
D램 가격 올해 상반기까지 초강세, 1분기 최대 50% 추가 상승 전망
반도체 강세에 눈앞으로 다가온 '코스피 5천', 삼성전자 '시총 1천조'가 연다
장동혁 쇄신안 뜯어보기, '윤석열과 단절' 외에 숨어있는 세가지 함정
중국 대일 수출 규제에 투자업계서 경고음, "희토류 포함하면 일본 자동차와 전자산업 위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