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현대차그룹주 엇갈려, 현대모비스 4%대 오르고 현대제철 2%대 내려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2020-06-23 15:44:3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차그룹주 주가가 혼조했다.

현대모비스 주가는 23일 전날보다 4.89%(9천 원) 상승한 19만3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현대차그룹주 엇갈려, 현대모비스 4%대 오르고 현대제철 2%대 내려
▲ 서울 양재동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사옥.

현대위아와 이노션 주가는 전날보다 각각 3.15%(1100원), 1.49%(700원) 오른 3만6천 원과 4만7550원에 장을 마감했다.

현대오토에버(0.76%), 현대차(0.20%) 주가도 소폭 상승하면서 23일 현대자동차그룹 12개 상장계열사 가운데 5곳의 주가가 올랐다.

현대글로비스 주가는 전날과 동일한 10만5천 원에 장을 마쳤다.

현대건설, 현대제철, 현대차증권, 기아차, 현대비앤지스틸, 현대로템 등 6개 계열사 주가가 내렸다.

현대건설 주가는 전날보다 4.05%(1450원) 하락한 3만4350원에 장을 마쳤다.

현대제철과 현대차증권 주가는 전날보다 각각 2.96%(650원), 1.95%(170원) 내린 2만1300원, 856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기아차(-0.77%), 현대비앤지스틸(-0.56%), 현대로템(-0.34%) 주가는 소폭 하락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최신기사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화성 이주' 목표 늦춰, "달에 도시 구축이 더 빠르다"
일본 후쿠시마 사태로 폐쇄한 '세계 최대 원전' 재가동, 3월부터 상업 운전
SK네트웍스 2025년 영업이익 863억 24% 감소, 자회사 신규사업 비용 영향
아모레퍼시픽 '4조 클럽' 의미있는 복귀, 서경배 '멀티 브랜드' 뚝심 결실 맺는다
BYD 전기SUV '씨라이언7' 급속충전 안돼, "장거리 운행 포기" 소비자 불만 고조
크래프톤 작년 사상 첫 매출 3조 돌파, 개발비 증가에 영업익은 10% 감소한 1조544억
빗썸 이재원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 최대 위기, 고강도 제재 기류에 코인 업계도 긴장
일본 다카이치 정부 '아베노믹스 재현' 총선 공약에 그치나, 실현 가능성 의문
[코스피 5천 그늘①] 증시서 외면 받는 LG그룹, 구광모 '체질개선'과 '밸류업'으로..
'더이상 SI기업이라 부르지 말라' LGCNS 현신균 휴머노이드 '피지컬AI'로 '매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