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롯데케미칼, GS에너지와 만든 합작사에 화학제품 기술 사용권 이전

강용규 기자 kyk@businesspost.co.kr 2020-06-23 12:11:4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롯데케미칼이 GS에너지와 만든 합작사에 화학제품 기술의 사용권을 이전한다.

롯데케미칼은 22일 이사회를 열고 롯데GS화학과 30일 C4유분제품 관련 기술사용권을 이전하는 계약을 체결하기로 의결했다고 23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롯데케미칼, GS에너지와 만든 합작사에 화학제품 기술 사용권 이전
▲ 김교현 롯데케미칼 대표이사 사장.

계약기간은 30일부터 2047년 6월까지다.

롯데케미칼이 롯데GS화학에 이전하는 기술은 3차부틸알콜(MTBE) 등 C4유분 화학제품의 생산공장 설계, 건설, 운전기술과 생산품의 사용, 저장, 판매 라이선스다.

기술이전 대금은 기술료 35억 원과 기술서류 및 도면 제공비 22억5천만 원을 합쳐 모두 57억5천만 원이다.

롯데GS화학은 롯데케미칼과 GS에너지가 51:49로 합작해 설립한 법인으로 2월12일 출범했다.

롯데케미칼과 GS에너지는 롯데GS화학에 2023년까지 8천억 원을 투자해 C4유분공장과 비스페놀A(BPA)공장을 짓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나 보던 숙청 정치"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LG디스플레이, 1천억에 중국 난징법인 차량용 LCD 모듈사업 매각
비트코인 1억478만 원대 상승, 미국 금리인하 기대감에 투자심리 개선 조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