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현대차그룹주 대체로 내려, 현대제철 현대위아 2%대 떨어져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2020-06-22 16:06:1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차그룹주 주가가 대체로 내렸다.

현대제철 주가는 22일 직전 거래일인 19일보다 2.44%(550원) 하락한 2만1950원에 거래를 마쳤다.
 
현대차그룹주 대체로 내려, 현대제철 현대위아 2%대 떨어져
▲ 서울 양재동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 사옥.

이노션과 현대위아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각각 2.19%(1050원), 2.10%(750원) 내린 4만6850원, 3만4900원에 장을 마감했다.

현대비앤지스틸(-1.93%), 현대글로비스(-1.87%), 기아차(-1.66%), 현대차(-1.50%), 현대로템(-1.02%) 주가도 1% 이상 빠졌다.

현대모비스와 현대차증권 주가가 각각 0.81%(1500원), 0.80%(70원) 내린 18만4천 원과 8730원에 장을 마치면서 22일 현대차그룹 12개 상장계열사 가운데 10곳의 주가가 내렸다.

현대건설과 현대오토에버 주가는 올랐다.

현대건설 주가가 특히 많이 올랐다. 현대건설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7.51%(2500원) 상승한 3만5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현대건설이 21일 서울 한남3재정비촉진구역(한남3구역) 재개발사업을 따낸 점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한남3구역 재개발사업은 전체 사업비가 7조 원 규모로 예정 공사비만 1조9천억 원에 이르러 역대 최대 규모의 재개발사업으로 꼽힌다.

현대오토에버 주가는 2.34%(900원) 오른 3만9400원에 장을 마쳤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최신기사

검찰, '한전 입찰 담합' 효성중공업·현대일렉트릭 임직원 구속영장 청구
이재명 "에너지 문제로 국제적 혼란, 에너지 대전환 착실히 준비해야"
검찰, '미공개정보 시세차익 의혹' 메리츠증권 압수수색 
청와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기업 이전 검토 안 해"
농협중앙회장 강호동 해외 출장 숙박에 4천만 원 지출, 농민신문사 회장 겸임해 연봉 3..
블룸버그 "중국 정부, 1분기 중 중국 기업의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비상계엄 연루 '방첩사' 완전 해체, "권력기관화돼 정치적 중립성 훼손"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금융위원장 이억원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5대 금융지주 70조 공급키로
[채널Who] 작년 대형건설사 도시정비 수주 최대 규모, 현대건설 삼성물산 양강체제 심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