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증권은 19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황성엽 사장을 사내이사 및 대표이사로 선임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 ▲ 황성엽 신영증권 대표이사 사장. |
이에 따라 신영증권은 원종석 대표이사 부회장과 황 신임 대표이사 사장의 각자대표이사 체제로 운영된다.
황 사장은 1963년 태어나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일리노이주립대에서 재무학 석사학위(MSF)를 받았다.
1987년 신영증권에 입사해 자산운용본부장, 법인사업본부장, 투자금융(IB)부문장, 총괄 부사장을 역임한 뒤 올해 2월 사장으로 승진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인수합병 '미다스의 손', 3년 연속 흑자 이끌어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1095455_37536.jpg)
![구조조정·재무 두루 거친 기획 전문가, 북미 공략 속 수익기반 다지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2180502_31770.jpg)
![패션 넘어 식품·금융사업 안정화 주력, 장남 중심 후계 기반 다져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1211443_31418.jpg)
!['P의 거짓' 흥행 이끈 개발자 출신, 글로벌 신작 IP 확보와 개발 경쟁력 강화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212335_2111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