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금요일 19일 전국 대체로 흐려, 충청내륙 남부내륙 소나기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0-06-19 09:15:3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금요일인 19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충청내륙과 남부내륙에는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전망됐다.

기상청은 19일 “전국적으로 구름이 많아 흐리겠고 낮 최고기온은 18일(19~28도)과 비슷할 것”이라며 “오후부터 밤사이에 충청내륙과 남부내륙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금요일 19일 전국 대체로 흐려, 충청내륙 남부내륙 소나기
▲ 시민들이 비가 오는 거리를 걸어가는 모습. <연합뉴스>

소나기에 따른 충청내륙과 남부내륙의 예상 강수량은 5~30mm다.

19일 낮 최고기온은 21~30도로 전날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지역별 예상 낮 최고기온은 서울 30도, 인천 27도, 춘천 29도, 강릉 23도, 대전 29도, 대구 29도, 부산 27도, 전주 29도, 광주 29도, 제주 25도 등으로 전망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 권역에서 ‘좋음’~‘보통’으로 예상됐다.

기상청은 “충청내륙과 남부내륙은 소나기와 함께 천둥, 번개가 치겠고 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으니 시설물과 농작물 관리, 안전사고 방지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제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액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내릴 듯,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 사적 집사처럼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NH농협캐피탈 장종환 신년사 "위기 선제 대응 중요" "업계 상위권 도약"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차세대 리더십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정상혁 "생산적금융 은행 본질적 사명"
기업은행 'CES 2026' 참가, 국내 은행권 유일 단독 부스 운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