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NHN, 지역플랫폼사업 인재 양성 위해 경상남도와 손잡아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0-06-15 17:02:1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NHN, 지역플랫폼사업 인재 양성 위해 경상남도와 손잡아
▲ 김경수 경남도지사(앞줄 왼쪽 네 번째) 등이 12일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사업'과 관련한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NHN이 지역 플랫폼사업을 위한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서 경상남도와 손을 잡았다. 

NHN은 12일 경상남도가 주관하는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경수 경남도지사와 권순기 경상대 총장, 백도민 NHN 최고정보관리책임자(CIO)를 포함한 11개 기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NHN은 앞으로 경상남도와 경상대 등과 함께 지역혁신 플랫폼사업을 위해 상호 교류 및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협력내용은 △지역 인재 수요와 공급 불균형 해소를 위한 논의체계 구축 △산학관 협력을 통한 공동연구 및 기술개발 기반 구축 △현장 중심의 교육환경 마련 △인재양성 프로그램 개발 및 참여 등이다.

NHN은 최근 김해시에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TCC2'와 NHN 연구개발(R&D)센터 건립을 확정하면서 경남지역 인재의 우선 채용을 약속하기도 했다.

이 시설에서 약 500여 명의 연구인력을 바탕으로 경남 지역 산업과 정보통신기술(ICT)산업의 융복합 기반을 마련할 계획을 세웠다.

백도민 NHN 최고정보관리책임자(CIO)는 "지역의 우수인재 양성과 확보는 지역기반의 플랫폼사업 성공에 핵심이자 필수요소"라며 "NHN은 경남도가 추진하는 지역혁신 플랫폼사업의 활성화와 질적 성장을 위해 다각적 투자와 협력을 적극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기자]

최신기사

키움증권 "삼성전자 4분기 비메모리 흑자전환, 엑시노스2700 비중 확대"
"삼성전자 HBM4 수율 SK하이닉스 마이크론보다 낮다", 시장 점유율에 변수
iM증권 "HD현대중공업 목표주가 상향, 미국 해군 함정 사업 진출 본격화"
유진투자 "크래프톤 목표주가 하향, 배틀그라운드 트래픽 떨어지고 신작 지연"
하나증권 "미래에셋증권 목표주가 상향, 스페이스X와 xAI 평가이익 1조 예상"
키움증권 "NH투자증권 목표주가 상향, 증시 활황에 자본확충 효과 기대감"
키움증권 "iM금융지주 목표주가 상향, 2026년 주주환원율 43% 전망"
다올투자 "대웅제약 목표주가 상향, 올해 디지털헬스케어 부문 매출 본격화"
하나증권 "증시 급등에 증권주 수혜 기대,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한국금융지주 주목"
비트코인 1억383만 원대 하락, 번스타인 "연말 목표가 15만 달러 유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