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카드, 세계 헌혈자의 날 맞아 임직원 헌혈증 2500장 기증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20-06-12 15:49: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카드, 세계 헌혈자의 날 맞아 임직원 헌혈증 2500장 기증
▲ 문동권 신한카드 경영기획그룹장(왼쪽)과 서상목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회장이 6월12일 서울 마포구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사무총장실에서 열린 헌혈증 기증식에 참석하고 있다. <신한카드>
신한카드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 임직원 헌혈증을 기부했다.

신한카드는 12일 서울 마포구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사무총장실에서 헌혈증 기증식을 열었다.

6월14일 '세계 헌혈자의 날'을 앞두고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기부해 모인 헌혈증 2500장을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한 것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헌혈이 줄어 혈액 수급이 악화되고 있다는 소식에 임직원이 마음을 모아 헌혈증을 기부했다"고 말했다.

한국사회복지회는 희귀질병이나 난치병으로 치료를 받는 어린 환자들에게 헌혈증을 전달하기로 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임직원 헌혈증 기증을 계기로 많은 사람이 헌혈에 동참하길 바란다"며 "기업시민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마이크론 "메모리반도체 공급 부족 내년에도 지속" 예고,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청신호
현대차 '전기 헬기 배터리' 미국 협력사, 공급망 중국 의존 낮추고 한국에 눈 돌려
금값 사상 최고가, 중동 리스크 완화에도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위협에 반응
GS건설 허윤홍 다보스포럼서 '스마트시티' 구축 강조, 신사업 비전 제시
파리협정 기후목표 조기 붕괴 확실시, 대형 산불과 홍수 '기상재난' 잦아진다
중국 BYD 배터리 공급사로 잠재력 부각, "전기차 넘어서 새 성장동력" 평가
삼성화재 윤리경영 행사 열어, 이문화 "내부통제는 성장 가속하는 조타장치"
삼성전자 유럽총괄 성일경, 외신 인터뷰서 "보여주기 대신 일상에 녹아드는 AI 집중"
메모리반도체 공급 부족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좋지만은 않아, 트럼프 관세 위협 키워
국내 기후단체 '해상풍력 보급 병목' 우려, 설치항만 특화 예타지침 필요성 제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