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바른손 주가 초반 급락, 수년간 실적부진해 관리종목 지정 가능성

공준호 기자 junokong@businesspost.co.kr 2020-06-12 10:07:1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바른손 주가가 급락하고 있다.

수년 동안의 실적 부진으로 관리종목 지정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바른손 주가 초반 급락, 수년간 실적부진해 관리종목 지정 가능성
▲ 바른손 로고.

12일 오전 9시59분 기준 바른손 주가는 전날보다 15.99%(495원) 내린 260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바른손은 영화제작 및 투자, 외식사업, 증강현실 관련 사업 등을 한다.

바른손이앤에이 주가도 전날보다 13.66%(280원) 하락한 177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바른손이앤에이는 바른손 지분 36.65%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영화 '기생충'의 제작사로도 알려져 있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11일 바른손과 관련해 "최근 4사업연도 연속 영업손실 발생으로 관리종목 지정을 우려할 사유가 발생했다"며 "이 사유가 감사보고서에서 확인되면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다"고 공시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

최신기사

시민단체 '기후시민의회' 출범 앞두고 의견 수렴, 정부에 요구안 전달 예정
TSMC에 중국의 대만 침공 리스크는 "과도한 우려" 평가, 실현 가능성 희박
한미반도체·곽동신 HPSP 투자 4795억 수익, 팔란티어 피터틸과 인연
비트코인 9만 달러대 회복에도 투자자 관망, "일시적 반등에 불과" 분석도
트럼프 '탄소 많은' 베네수엘라 원유 증산 강행 태세, '기후재앙' 가속화 예고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 테슬라 주주 흔드나, 휴머노이드 우위 공감대 생긴다
테슬라 태국까지 20개국에서 로보택시 인력 채용, "글로벌 확장 포석"
HD현대중공업 두 번째 미국 해군 화물보급함 정비 수주, 3월 인도 예정
장동혁 국힘 쇄신안 "계엄과 탄핵의 강 건너겠다", '윤석열 단절'은 언급 없어
니켈 가격 3년 새 최대 상승폭 기록, 인도네시아 생산 차질과 중국 투자 영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