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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농협상호금융 마늘농가 일손돕기, 이재식 "농민에 활력 넣겠다" "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6/20200611162132_196957.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농협상호금융 임직원들이 6월11일 충청남도 아산시 마늘농가에서 농촌 일손돕기를 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농협상호금융></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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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상호금융 임직원들이 마늘농가를 찾아 영농철 부족한 일손을 보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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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상호금융은 11일 충청남도 아산시 마늘농가를 방문해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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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상호금융 임직원 40여 명은 마늘을 수확하고 접을 묶으며 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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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봉사활동은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소비저하, 마늘 가격 하락, 일손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마늘농가를 돕기 위해 ‘범농협 농촌 일손돕기’의 일환으로 진행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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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식 농협상호금융 대표이사는 “마늘은 대부분 요리에 사용되는 식재료로써 맛과 향이 좋을 뿐만 아니라 면역력 강화에도 도움이 된다”며 “농협상호금융도 농업인, 국민과 항상 함께 하며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예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