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목요일 11일 차차 맑아져 무더위 지속, 낮 기온 약간 떨어져

이정은 기자 jelee@businesspost.co.kr 2020-06-11 08:01:2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목요일인 11일은 무더위가 지속되겠다. 

기상청은 11일 “남부지방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흐리고 아침까지 비가 오는 곳이 있겠지만 차차 맑아지겠고 무더위가 지속하겠다”고 예보했다. 
 
목요일 11일 차차 맑아져 무더위 지속, 낮 기온 약간 떨어져
▲ 10일 서울 청계광장 인근 청계천에서 시민들이 그늘에 앉아 시간을 보내고 있다.<연합뉴스>

전날부터 이날 낮까지 예상 강수량은 충청도, 남부지방, 제주도는 30~70㎜, 서울 경기도, 강원도, 울릉도, 독도는 5~30㎜ 등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1도 등 19~22도, 낮 최고기온은 25∼32도가 되겠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서울 31도, 인천 27도, 수원 30도, 춘천 32도, 강릉 30도, 청주 30도, 대전 30도, 세종 30도, 전주 29도, 광주 30도, 대구 30도, 부산 26도, 울산 28도, 창원 28도, 제주 26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국적으로 '좋음'∼'보통' 수준이 되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m로 일겠다. 먼 바다의 파고는 동해·남해 0.5∼2.5m, 서해 0.5∼1.5m로 예상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모든 해상에 짙은 안개가 끼겠고 제주도 남쪽 먼바다는 강풍과 높은 파고가 예상되나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정은 기자]

최신기사

1~11월 세계 전기차 판매 22.9% 증가, 테슬라 '중국 지리차'에 밀려 3위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키움증권 "SK하이닉스 올해 영업이익 103조 전망, 낸드 업황 개선도 가속화"
일론 머스크 xAI 엔비디아 포함 외부서 200억 달러 투자 유치, 목표 초과달성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중서부 전력망 운영사와 맞손, AI 전력 수요 대응
엔비디아 '루빈' AI 반도체에 모간스탠리 낙관적, "메모리가 유일한 제약 요인"
유럽 북극한파에 열차·항공편 취소 잇따라, 전력 공급에도 차질 빚어져
삼성디스플레이, 인텔과 손잡고 OLED 소비전력 22% 절감 기술 개발
해외 증권사 "SK하이닉스 HBM4 시장 지배력은 리스크, 경쟁사 기회 키운다"
K조선 2025년 수주점유율 21%로 늘어, 중국과 격차 좁히는 데 성공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