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셀트리온 계열3사 등락 갈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4%대 올라

최영찬 기자 cyc0111@businesspost.co.kr 2020-06-10 15:55:1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셀트리온 계열3사 주가 등락이 엇갈렸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상승했다.

10일 셀트리온 주가는 전날보다 1.90%(5천 원) 오른 26만85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사장(왼쪽)과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사장(왼쪽)과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기관투자자는 210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개인투자자는 135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73억 원 원어치를 각각 순매도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 주가는 2.73%(2700원) 높아진 10만1500원에 장을 끝냈다.

외국인투자자는 335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반면 기관투자자는 46억 원, 개인투자자는 284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도했다.

셀트리온제약 주가는 1.03%(1400원) 하락한 13만4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투자자는 82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기관투자자는 2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91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도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4.14%(2만8천 원) 상승한 70만4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기관투자자는 219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209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투자자는 448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

최신기사

검찰, '한전 입찰 담합' 효성중공업·현대일렉트릭 임직원 구속영장 청구
이재명 "에너지 문제로 국제적 혼란, 에너지 대전환 착실히 준비해야"
검찰, '미공개정보 시세차익 의혹' 메리츠증권 압수수색 
청와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기업 이전 검토 안 해"
농협중앙회장 강호동 해외 출장 숙박에 4천만 원 지출, 농민신문사 회장 겸임해 연봉 3..
블룸버그 "중국 정부, 1분기 중 중국 기업의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비상계엄 연루 '방첩사' 완전 해체, "권력기관화돼 정치적 중립성 훼손"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금융위원장 이억원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5대 금융지주 70조 공급키로
[채널Who] 작년 대형건설사 도시정비 수주 최대 규모, 현대건설 삼성물산 양강체제 심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