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준호 한성기업 대표이사 사장과 미국 시라큐스대학교 동문인 조 바이든 전 미국 부통령이 민주당 대선후보로 공식 확정되면서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 ▲ 한성기업 로고. |
8일 오전 10시30분 기준 한성기업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29.92%(1580원) 상승한 686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성기업은 수산업 및 수산물 제조가공업을 하는 회사다.
11월 치러지는 미국 대선에 출사표를 던진 바이든 전 부통령은 5일 워싱턴DC와 7개 주에서 진행된 민주당 프라이머리(예선 결과)에서 대선후보 확정에 필요한 과반수 선거인단(1991명)을 확보했다.
임 대표와 조 바이든이 시라큐스대학교 동문이라는 사실 때문에 한성기업은 '조 바이든 관련 주식'로 주목받아왔다.
임 대표는 시라큐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고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은 델라웨어대학교에서 사학을 전공한 뒤 시라큐스대학교 법대를 나왔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총장서 물러났다 이사장으로 복귀, 남녀공학 전환 앞두고 교육 혁신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1722_167142.png)
![엔지니어 출신 M&A 전문가, 건설·조선 사업축 마련해 수익성 강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132315_155758.png)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