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S전선, 지역사업장별로 코로나19 극복 위한 사회공헌활동 활발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0-06-05 19:16:0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S전선이 지역 사업장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LS전선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후원활동, 임직원 재능기부, 지역 복지단체 지원 등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LS전선, 지역사업장별로 코로나19 극복 위한 사회공헌활동 활발
▲ LS전선이 세종시 '푸드팩 사업'에 1억 원을 지원했다. < LS전선 >

LS전선은 최근 세종시 ‘푸드팩사업’에 1억 원을 지원했다.

푸드팩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복지시설의 휴관이 길어지면서 결식이 우려되는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저소득층에 먹거리와 생활용품 등을 지원해주는 활동이다.

LG전선은 임직원들이 주축이 된 재능기부와 봉사 동호회 활동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LS전선은 앞서 2017년부터 지역 전통시장의 전기안전을 점검해주는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또 구미와 동해 LS전선 사업장의 ‘참사랑회’, ‘정나눔회’ 등 임직원 봉사단 800여 명은 정기적으로 지역 인근 복지관을 방문해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6일 오!정말] 이재명 "부정선거 중국이 뭐 어쩌고 이런 정신나간 소리해서"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4550선 상승 마감, 장중 사상 첫 4600선 돌파
현대제철 자회사 현대IFC 지분 전량 우리-베일리PE에 3393억 원에 매각키로
[오늘의 주목주] '엔비디아 협력 기대' 현대차 주가 13%대 상승, 코스닥 HPSP ..
신협중앙회 구원투수는 고영철, '건전성 회복'과 '내부통제 강화' 이끈다
금값 온스당 5천 달러로 상승 전망 앞당겨져, UBS "1분기 중 달성" 예측
D램 가격 올해 상반기까지 초강세, 1분기 최대 50% 추가 상승 전망
반도체 강세에 눈앞으로 다가온 '코스피 5천', 삼성전자 '시총 1천조'가 연다
장동혁 쇄신안 뜯어보기, '윤석열과 단절' 외에 숨어있는 세가지 함정
중국 대일 수출 규제에 투자업계서 경고음, "희토류 포함하면 일본 자동차와 전자산업 위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