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티웨이항공, 코로나19 극복 위해 642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0-06-05 17:27:1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티웨이항공이 642억5천만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티웨이항공은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추진한다고 5일 공시했다.
 
티웨이항공, 코로나19 극복 위해 642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 정홍근 티웨이항공 대표이사.

보통주 2500만 주의 신주를 발행하며 신주의 예정 발행가액은 2570원이다. 

신주 발행가액 확정 예정일은 7월22일이며 신주의 상장 예정일은 8월17일이다.

유상증자의 대표 주관회사는 신한금융투자가 맡기로 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이번 유상증자 결정은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운영자금 조달 차원”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경영어록의 연금술사들] 박정부 회장, '천 원의 고집'이 만든 다이소 팬덤
NH헤지자산운용 주총서 이종호 신임 대표 선임, "고객 신뢰 최우선 가치"
넷마블 넷마블네오 상장 계획 철회해 완전자회사 편입, "중복상장 우려 해소"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주 강세' 효성중공업 주가 10% 상승, 코스닥 펄어비스도 ..
박홍근 초대 예산기획처 장관 취임, "재정개혁 2.0 과감히 추진" "추경안 신속 편성"
코스피 기관 매수세에 1%대 강세 마감 5640선, 코스닥은 3%대 올라
[25일 오!정말] 국힘 배현진 "수도권은 지금 예수님이 나와도 안 될 상황이다"
농협개혁위원회 개혁과제 확정, 중앙회장 출마 때 조합장직 사퇴 의무화
삼성자산운용 정부의 '국장 드라이브'에 미소, 김우석 ETF 점유율 초격차 더 단단히
엘앤에프 2차전지 소재 '블루칩' 부상, 테슬라 ESS 투자 수혜 기대감 커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