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식품주 엇갈려, 사조산업 남양유업 오르고 샘표식품 푸드나무 내려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20-06-05 16:14:0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식품기업 주가가 엇갈렸다.

5일 사조산업 주가는 전날보다 1.18%(350원) 상승한 3만 원에 장을 마감했다.
 
식품주 엇갈려, 사조산업 남양유업 오르고 샘표식품 푸드나무 내려
▲ 이창주 사조산업 대표.

남양유업 주가는 1.13%(3500원) 오른 31만3천 원에, 동원F&B 주가는 1%(2천 원) 높아진 20만2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흥국에프엔비 주가는 0.78%(15원) 상승한 1930원에, CJ씨푸드 주가는 0.78%(30원) 높아진 3860원에 장을 마감했다.

오리온 주가는 0.77%(1천 원) 오른 13만500원에, 롯데푸드 주가는 0.67%(2500원) 높아진 37만7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오뚜기 주가는 0.53%(3천 원) 상승한 57만1천 원에, CJ프레시웨이 주가는 0.52%(100원) 오른 1만9150원에 장을 마감했다.

CJ제일제당 주가는 0.5%(1500원) 오른 29만9천 원에, 하림 주가는 0.49%(15원) 높아진 3055원에 거래를 마쳤다.

농심 주가는 0.47%(1500원) 높아진 32만500원에, 마니커 주가는 0.41%(4원) 상승한 970원에 장을 마감했다.

삼양식품 주가는 0.41%(500원) 오른 12만3500원에, 대상 주가는 0.4%(100원) 높아진 2만4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풀무원 주가는 0.33%(50원) 상승한 1만5천 원에, 사조대림 주가는 0.32%(50원) 오른 1만5750원에 장을 마감했다.

동우팜투테이블 주가는 0.13%(5원) 오른 3860원에 거래를 마쳤다.

동서 주가는 1만7450원, 크라운제과 주가는 9430원, 롯데제과 주가는 12만4500원, 빙그레 주가는 6만6300원으로 전날과 같았다.

반면 매일유업 주가는 0.12%(100원) 하락한 8만2700원에, 해태제과식품 주가는 0.25%(20원) 낮아진 7880원에 장을 마감했다.

신세계푸드 주가는 0.32%(200원) 내린 6만2500원에, 마니커에프앤지 주가는 0.47%(50원) 떨어진 1만6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선진 주가는 0.62%(60원) 하락한 9600원에, 정다운 주가는 0.84%(20원) 내린 2350원에 장을 마감했다.

우리손에프앤지 주가는 1.09%(25원) 내린 2270원에, 동원산업 주가는 1.56%(3500원) 하락한 22만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한국맥널티 주가는 2.11%(150원) 하락한 6970원에, 해마로푸드서비스 주가는 2.28%(65원) 낮아진 2785원에 장을 마감했다.

샘표식품 주가는 2.55%(1150원) 내린 4만3950원에, 푸드나무 주가는 2.73%(650원) 떨어진 2만3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가트너 "올해 IT 지출 10.8% 증가 9천조 전망, AI 인프라 성장 지속"
하나증권 "대한전선 목표주가 상향, 구리 가격 상승을 판매가에 연동 가능"
경제단체 만난 김정관 "대한상의 '가짜뉴스', 감사 결과 따라 책임 물을 것"
스페이스X의 xAI 인수 뒤 상장은 '검증된 전략' 평가, "테슬라 주주도 합병 원할 것"
한국투자 "네이버 주식 단기 투자 매력도 낮아, 커머스 경쟁력 강화 확인 필요"
한미반도체, 올해 하반기 HBM5·6 생산용 '와이드 TC 본더' 출시
유안타증권 "신한금융지주 목표주가 상향, 감액배당·자사주로 주주환원 확대"
한화투자 "우리금융지주 목표주가 상향, 배당 확대 포함 주주환원 강화 기대"
NH투자 "카카오페이 목표주가 상향, 좋은 실적에 스테이블코인 준비도 순항"
비트코인 1억439만 원대 상승, "자산 고유 변동성에 따른 가격 급락" 분석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