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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 모두투어 주가 초반 강세, 항공운항 재개에 여행주 움직여

공준호 기자 junokong@businesspost.co.kr 2020-06-05 11: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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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과 모두투어 등 여행 관련주 주가가 장 초반 오르고 있다.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전세계 항공편 운항이 재개 움직임을 보이면서 여행 수요가 늘 것이라는 기대가 생겨나고 있다.
 
노랑풍선 모두투어 주가 초반 강세, 항공운항 재개에 여행주 움직여
▲ 노랑풍선 로고.

5일 오전 11시14분 기준 노랑풍선 주가는 전날보다 8.45%(1200원) 높아진 1만5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모두투어 주가는 전날보다 2.7%(350원) 상승한 1만330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하나투어(2.5%), 참좋은여행(1.92%), 인터파크(0.55%) 등 주가도 오르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미국 주요 항공사들이 코로나19 사태에 동결했던 항공편 운항 정상화에 나섰다고 4일 보도했다.

중국은 8일부터 외국 항공사들에 중국행 국제선 여객기 운항을 허용하기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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