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오렌지라이프 사내혁신 제안 5천 건 넘어서, 정문국 "혁신 선도"

김예영 기자 kyyharry@businesspost.co.kr 2020-06-04 12:25:0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오렌지라이프 사내혁신 제안 5천 건 넘어서,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5574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정문국</a> "혁신 선도"
정문국 오렌지라이프 대표이사 사장(오른쪽)과 이상학 고객전략챕터 과장이 6월3일 서울시 중구 오렌지센터에서 '아이디어 발전소' 5천 번째 제안을 기념해 사진을 찍고 있다. <오렌지라이프>
오렌지라이프의 사내혁신 제안이 5천 건을 넘어섰다.

오렌지라이프는 ‘아이디어발전소’에 접수된 제안이 5천 건을 넘었다고 4일 밝혔다.

아이디어발전소는 임직원이 제안한 혁신적 아이디어를 관련 부서가 검토해 업무현장에 도입하는 제도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독창성, 실행 가능성, 재무적 영향도 등을 중심으로 평가된다.

오렌지라이프 임직원 가운데 461명이 이 제도를 통해 5065건의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이 가운데 940건은 우수 아이디어로 선정돼 업무현장에 적용됐거나 도입을 준비하고 있다.

완전판매를 위한 청약 프로세스 개선, 모바일 보험금 청구 구비서류 자동안내, 개명 신청 구비서류 간소화하기 등 고객편의를 높이기 위한 제안과 낮잠시간 도입 등 조직문화 개선과 관련한 제안들이 우수 아이디어로 선정됐다.

정문국 오렌지라이프 대표이사 사장은 “틀에 갇힌 사고에서 벗어나 차별적 혁신을 해야 정체된 보험시장에서 성장할 기회를 찾을 수 있다”며 “코로나19 영향으로 금융산업이 빠르게 디지털화 될 것이라고 예상되는 상황에서 집단지성의 힘으로 혁신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예영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노조 "사측은 기존 입장 반복, 2시간 내 조정안 안 나오면 협상 결렬"
신한은행 서울시금고 1·2금고 지위 수성, 연 51조 예산 4년 더 관리
SK하이닉스 대표 곽노정 MS 빌 게이츠와 나델라 만나, '빅테크 AI 동맹' 다져
Sh수협은행 자본 체력 강해져, 신학기 조달비용 개선하며 '성장엔진' 가동 준비
[오늘의 주목주] '주가 고평가' 진단에 삼성SDI 8%대 내려, 코스피 외인·기관 매..
청와대 정책실장 김용범 'AI 국민배당금' 제안, 국힘 "북한식 배급제" 공세
[12일 오!정말] 국힘 장동혁 "드디어 공산당 본색이 드러났다"
오리온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 시작, 26일까지 지원서 접수 받아
금융위원장 이억원 국내 AI반도체 기업과 간담회, "반도체 경쟁력 강화 위한 금융 역할..
CJENM 올해 피프스시즌 납품 공백 직면, 윤상현 기댈 언덕은 스튜디오드래곤·CJEN..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