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하나캐피탈, 새 차 살때 모바일대출 '원큐 다이렉트 오토론' 내놔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20-06-04 11:22:0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하나캐피탈이 모바일로 대출을 신청할 수 있는 자동차 구매자금 대출상품을 선보였다.

하나캐피탈은 4일 비대면(언택트) 소비 흐름을 반영해 비대면 신차 구매자금 대출인 ‘원큐 다이렉트 오토론’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하나캐피탈, 새 차 살때 모바일대출 '원큐 다이렉트 오토론' 내놔
▲ 하나캐피탈은 4일 비대면(언택트) 소비 흐름을 반영해 비대면 다이렉트 신차 구매자금 대출인 ‘원큐 다이렉트 오토론’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하나캐피탈>

‘원큐 다이렉트 오토론’은 새 차를 구입하는 고객이 영업점 방문, 대출서류 작성, 근저당 설정 등을 하지 않고 신분증 확인만으로 차량 구매자금을 대출받을 수 있는 비대면 다이렉트 상품이다.

서류를 작성하지 않아도 전자약정으로 즉시 대출을 받을 수 있다. 

하나캐피탈 모바일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에서 구매할 차량을 선택하면 대출한도 조회가 가능하다. 

대출금액은 차량 최대 가격의 100%, 대출기간은 72개월까지다. 다이렉트 우대금리 혜택에 따라 대출금리는 최저 연 3.9%다. 

하나캐피탈은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시스템과 스크래핑 기술(필요한 데이터를 추출해 가공하거나 제공하는 기술)을 적용해 대출 신청부터 약정까지 걸리는 시간도 줄였다.

하나캐피탈 관계자는 “앞으로 고객들이 원큐 다이렉트 오토론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나드림카 채널도 활용할 것”이라며 “비대면 소비시대를 맞아 비대면 채널을 중심으로 안전하고 편리한 디지털금융서비스를 꾸준히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제네시스 글로벌 누적판매 150만대 돌파, 브랜드 출범 10년만
미국의 '산유국' 베네수엘라 침공과 대통령 체포, 국제유가에 어떤 영향 미칠까
현대차그룹 정몽구, 상하이 임시정부청사 지켜낸 민간외교 재조명
삼성디스플레이 CES서 AI 탑재한 OLED 선봬, 자율주행과 확장현실 제품도 전시
국토부 미국 수주지원단 파견, 'CES 2026' 참석해 신기술 동향 점검
경기지사 김동연 반도체산단 이전론 반대, "정상 추진해야 대통령 구상 실현"
롯데그룹 회장 신동빈 15일 사단장 회의 개최, 올해 경영전략 논의
이재명 중국 국빈 방문, 새해 첫 정상외교로 시진핑과 정상회담
삼성그룹 최고 기술전문가 '2026 삼성 명장' 17명 선정, 역대 최대
LG전자 CES서 집안일 로봇 '클로이드' 첫 공개, 아침 준비도 수건 정리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