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알림  인사

[인사]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KBS 대전방송총국, 대법원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0-06-01 19:17:1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국장급 △정무협력비서관 서진웅

◆ KBS 대전방송총국
△보도국 취재부장 박장훈 △〃 편집부장 송민석

◆ 대법원
법원이사관 승진 △서울고등법원 사무국장 모경필
법원부이사관 승진 △법원행정처 인력운영심의관 박성암 △전주지방법원 사무국장 김효태 △인천지방법원 사법보좌관 김경오 △광주지방법원 사법보좌관 하순원
법원서기관 승진 △서울남부지방법원 신도민 △인천지방법원 김권근 이효남 △수원지방법원 이원석 이정성 △청주지방법원 조성국 △대구지방법원 김대호 이준경 권기억 한동현 △부산지방법원 지천수 박명학 △울산가정법원 이영호 △창원지방법원 최이선 정병철
사법보좌관(법원서기관) 승진 △대전지방법원 이규형 이일재 △청주지방법원 신용재 △대구지방법원 이동갑 이혜정 문병식 박국진 김대우 △울산지방법원 윤현숙 △전주지방법원 이태형
법원이사관 전보 △사법연수원 사무국장 정준호 △대전고등법원 사무국장 권중탁 △광주고등법원 사무국장 조범제 △수원고등법원 사무국장 박완식 △특허법원 사무국장 박상호
법원부이사관 전보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국장 오명섭 △서울가정법원 사무국장 김동민 △서울회생법원 사무국장 정일섭 △서울북부지방법원 사무국장 도형기 △서울서부지방법원 사무국장 김주원 △인천지방법원 사무국장 박용석 △인천지방법원 등기국장 김형호 △인천지방법원·인천가정법원 부천지원 사무국장 고요원 △인천가정법원 사무국장 문영균 △수원지방법원·수원가정법원 안산지원 사무국장 이동룡 △광주지방법원 사무국장 강기호
법원서기관 전보 △법원행정처 서장웅 양진섭 안재영 이성민 정성균 남궁호 △사법정책연구원 나수경 △법원공무원교육원 고병석 노재훈 △법원도서관 김민정 △서울고등법원 손병천 △대전고등법원 장천식 △특허법원 백세영 △서울중앙지방법원 박정준 나한백 정승규 제용환 추천엽 임동순 이형범 △서울가정법원 홍금표 △서울회생법원 김계영 △서울동부지방법원 박성배 △서울남부지방법원 이혜숙 △서울북부지방법원 김학명 △서울서부지방법원 한순이 △의정부지방법원 변건우 △인천지방법원 김진남 김종문 △수원지방법원 금동근 김정열 김형일 김재훈 최진호 △대전지방법원 빈중복 △청주지방법원 안우성 △대구지방법원 안달용 △광주지방법원 배철식 김형준 성종수 김윤환 전계수 △전주지방법원 이용우 허회
사법보좌관(법원서기관) 전보 △서울중앙지방법원 천은희 이재현 △서울가정법원 이지영 △서울남부지방법원 성태준 김가나 최보경 △서울서부지방법원 송경화 △의정부지방법원 윤문택 이동기 김범일 △인천지방법원 박준의 김진호 △수원지방법원 최원학 이동규 조영한 허형구 △춘천지방법원 김기곤 △대구지방법원 권오경 △제주지방법원 김휘태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